고민상담
12살 아들이 손발 피부를 물어뜯는 습관이 생겼습니다.불안이 높아서 생기는 걸까요?
7살터울의 동생이 있는 초등5년생 남자아이입니다. 손발을 물어뜯는 습관이 오래도록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동생에게만 관심가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혼을내거나 가지고 싶은 것들 등을 이용해서 조건형태로 개선하기위해 노력해도 잘 안됩니다. 코로나로인해 특히 집에서 지내는 일이 많아졌는데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따로 떨어뜨려 놓을 수도 없고, 혼만 낼 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일시적 상황일런지, 어떤게 도움이 될까요? 물어뜯는 범위는 손의 경우 특히 양쪽 엄지와 검지고, 발은 엄지 발가락에서 발바닥 1/3정도 됩니다. 답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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