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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반반임

나중에 부모님 나이 많이드시고 하늘 나라로가면

나중에 나이들어 가시고 나면 동생이랑 인연 끊고 사려구요 저랑은 너무안 맞네요 안보고 사는게나을꺼같아서요 남매구요 그게더 속편한거같구요 원래 연락 안하고 필요할때만하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요미판다곰198

    귀요미판다곰198

    인연을 끊는 것은 결국 질문자님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둘밖에 안되는 가족을 안맞는다고 인연을 끊는다고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가족간의 인연을 꼭 끊어야 겠다 하지 않아도 연락을 자주 안하시면 자주 볼일도 없으니 단정짓지 말고 그냥 맘가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 그게 지금 생각대로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가족이랑 연을 끊는다니 선튼 본인자유이지만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세상에 가족이 둘뿐일수 있는데 그것마저 끟는다면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래요 안맞는 것 같으면 그렇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맞으면 적당히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무리 피가 섞인 부모 자식 관계나 형제자매라도 가치관과

    성격이 잘 맞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어떤 관계든 나를 힘들게 하거나 관계 회복이 되지 않는 관계라면

    거리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인연을 끓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뭔가 문제가 있으신 모양인데 형제라고해도 나에게 피해가 오고 문제점들이 고쳐지지않으면 그게 훨씬 편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동생 뭔가 마찰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하지만 막상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세상에 피부가 동생 밖에 없을 때 또 다르게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서로가 성장하고

    그러다 보면 2분 다 어른스러워지며 서로를 더 잘이해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가족 밖에 없습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성격도 안 먹고 다른 것도 안 맞는데 형제자매라도 계속 그러면 볼 이유가 없습니다 말씀하시도록 차라리 안 보고 살고 있는게 더 스트레스도 안 받고 서로 서로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아도 안 맞으면 안 볼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현재 연세가 어느정도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일이라는게 계획대로 흘러가지고 않고 중간에 어떠한 일이 생겨서

    성격이 바뀔지도 모르지요.

    가능성은 열어놓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위에 형제이거나 자매인데도 서로 연구하고 사는 사람이 많이 있더라고요 서로 마음이 안 맞으면 연락 끊고 사셔도 되는데 그래도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가족만큼 든든한 버팀목은 없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결정은 작성자 분께서 하시는게 맞습니다 계속 안 맞고 그러면 차라리 안 보고 사는게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친척들이랑 안 맞아서 평생 안 보고 살고 있습니다 안 맞으면 안 보고 사는게 더욱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