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관세청이 wco 틈바구니서 디지털 통관 표준 만들자고 먼저 손들면 다른 나라 세관이 그 안을 가이드처럼 받아 적습니다. aeo 상호인정 늘려놔서 기업 인증 기준도 한국 모델 따라 조정되고, 전자상거래 신고 코드나 탄소국경 데이터 포맷도 공동개발 테이블에 올려 놔 글로벌 룰이 우리 식으로 다듬어지는 중입니다. 또한 개도국 지원 프로젝트로 선진 검사장비교육 팍팍 넘기니 파트너국이 우리 시스템 베껴 쓰면서 동일 규격 통계와 hs 분류 체계가 퍼지고, 그래서 다자 협상 자리에서 한국안이 템플릿 취급 받는다는 말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