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의 가격으로 하면 풀빌라는 망합니다. 최대한 성수기.. 즉 사람 몰리는 시기는 비싸게 하여 그떄 번돈으로 충당하는 곳이고 비수기는 어차피 사람이 별로 안 올뿐더러 광고효과를 내기 위해서 싸게 책정하는 것 뿐입니다. 풀빌라 사업에 드는 돈과 관리비가 엄청나게 들어가기 때문에 쌀 수가 없습니다. 다만 1년 내내 성수기 가격으로 책정하면 누가 풀빌라를 찾겠습니다. 비수기의 싼 가격으로 유도를 하여 성수기에도 오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늘 비성수기 가격으로 하면 풀빌라는 망해요...
아무래도 비성수기에는 찾는 수요가 작고 성수기에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더 비싼 값을 받는 것 같긴해요. 사실 비성수기에는 사람들이 성수기 만큼 몰리기 쉽지 않지요. 휴가나 방학이 보통 어느 시즌에 몰려있다보니 장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주말가격이 더 비싸고 주중가격이 좀 더 싸게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