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번 휴가철에 펜션 예약이 너무 비싸진 거 같아 고민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바다나 계곡 근처에 펜션에서 며칠 쉬다 오려고 예약 사이트들을 둘러보고 있었는데요 가격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작년에 비해서도 상당히 많이 오른 것 같고 암만 성수기라는 점을 감안해도 너무 비싸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바다 근처나 유명한 관광지 주변 펜션들은 가격이 비성수기때보다 몇 배는 더 뛰었더라고요. 게다가 좋은 펜션들은 벌써 예약이 다 찬 상태라서, 선택의 여지도 많지 않네요. 저처럼 가족 단위로 펜션을 이용하려는 분들은 이번 여름 숙박비 상승을 어떻게 체감하고 계신가요?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펜션을 찾는 노하우있다면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름철에는 펜션이나 호텔비용이너무 비쌉니다.그래서 여름에는 되도록 당일 치기로 바다나 워터파크 가서 놀고 밤은 모텔에서 자는것도 좋은방법입니딘.
안녕하세요. 요즘 펜션 숙박비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평소보다 2배에서 3배 이상 비싸지는 경우도 많고 일박에 70만원을 넘는 퀴즈 풀빌라도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해외로 나가겠다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예약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화요일 오후 2시 펜션 사장님들이 주말 예약 현황을 보고 가격을 조정하는 시간대라 할인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3월 10일월등 비상수기엔 최대 50 프로까지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 적절히 활용하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