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기록에 혜성, 지진, 오로라 등의 천문 기록에 풍부하게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혜성은 1759년 핼리 혜성이 기록했는데, 23일간 관측 사실을 <조선왕조실록>,<성변측후단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문헌에 지진과 태양 흑점에 대해서도 다수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려사>에 1151년 의종 당시 최초 '계란 크기 흑점'이라고 최초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1859년 카링턴 이벤트(태양 대폭발) 당시에도 실록이나 승정원 일기에 '붉은 기운 별똥별' 같은 이상 현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