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두아, 언더커버미쓰홍, 판사이한영, 월간남친, 아너 재밌아요!
레이디두아는 짭을 명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내용이 들어간 드라마?인데 20년전 비센트앤코 사건과 유사하기도해서 재밌게봤어요!
안더커버 미쓰홍은 금융감독원 홍금보가 증권회사에 위장 취업해서 비자금 조사하는 내용인데 생각보다 흥미진진해서 보기 좋아요!
판사 이한영은 주인공이 죽고 회귀?해서 이전 기억으로 부패한 권력과 사법비리를 미리 알고 판결하는 내용인데 은근 현실적이면서도 사이다여서 몰입하기 좋더라고요.
월간남친은 솔직히 진짜 유치한데 유치한걸 알면서도 보게되는? 다음 내용이 유추되는데 보게되더라고요 하루만에 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