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쓰는 중이라 살인에 대해 질문드려요.

동아리 활동으로 소설을 쓰고 있는데

인물들은 고등학교 학생들이고

여학생1이 여학생2와 남학생1을 칼로 위협하다가

여학생2를 지키려고 남학생 1이 대신 맞아서 허리를 칼로 찔린 상황이에요. 그때 여학생 1이 칼로 살을 후비면서? 빼고 다시 찌르고 반복하다가 추가적인 상황(남학생2의 등장)으로 인해 여학생1이 칼을 떨어뜨리고 남학생 2와 여학생 2가 남학생 1을 지혈하고 있어요. 그리고 구급대원이 왔을 땐 이미 남학생 1이 죽은 상황입니다.

이때 궁금한 것이

1. 칼로 여러 번 찌르고 피도 많이 흐른 상황에서 저렇게 10~20분 만에 죽을 수 있나요?

2. 구급 대원이 도착했을 때 환자가 이미 죽었으면 어떻게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설을 쓰시는중에 살인에대해  궁금한점이 있으시군요

    여자1이 남자1을 뒤에서 허리쪽을 찔렀는데

    지혈을 했지만 구급차가 왔을때는 이미 죽었다

    그시간이 20분정도라 이런경우 거의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여자학생1은 신분은 학생이지만 고도로 훈련된 칼잡이라면 가능은합니다 칼을 뒤에서 노린다는건

    전문가솜씨이며 폐를 노린다면 몇분안에 절명이 가능합니다 이런경우 촉법소년이라도 평생은 아니라도 20년은 썩어야합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소설 쓰시는 중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군요. 첫 번째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칼로 여러 번 찔리고 피가 많이 흐른 상황에서는 10~20분 만에 죽을 수 있어요. 특히 주요 장기나 큰 혈관이 손상되면 빠르게 사망할 수 있죠. 두 번째로,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환자가 이미 죽은 상태라면, 구급대원은 사망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하게 됩니다. 이후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시신은 병원이나 장례식장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소설 쓰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1번 같은 경우, 과다 출혈로 바로 죽을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지혈을 하면 살 수도 있습니다.

    구급대원이 도착했을때, 즉사했다고 해도, 검안을 거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칼로 여러 번 찌르고 피도 많이 흐른 상황에서 저렇게 10~20분 만에 죽을 수 있나요?

    칼로 여러번 찌르고 피도 많이 흐른 상황에서 죽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들이 있습니다.

    폐같은 부분에 칼을 맞으면 숨을 쉬지 못해 죽습니다.

    그리고 심장 부분에도 칼을 맞으면 피를 순환못해서 죽습니다.

    2. 구급 대원이 도착했을 때 환자가 이미 죽었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미 죽었다고 판단되면 그즉시 사망자로 보고 하고 경찰에게 인계하고 떠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설 창작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칼에 찔린 상처는 겉으로 보기에는 경미해 보일 수 있지만, 내부 장기 및 혈관 손상이 심각할 수 있어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습니다.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상황에서는 119에 신속히 신고하고, 출혈 제어,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환자가 이미 사망한 경우, 사망 판정과 함께 사망 원인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칼에 찔린 상처의 치명성

    - 칼에 찔린 상처는 겉으로 보기에는 경미해 보일 수 있지만, 내부 장기 및 혈관 손상이 심각할 수 있습니다.

    - 복부를 찔리면 장기 파열 및 과다 출혈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 상처 부위가 작아 보이지만 감염의 위험이 높습니다.

    응급 처치 방법

    - 119에 신속히 신고하고, 출혈 제어,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급대원 도착 시 상황

    -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환자가 이미 사망한 경우, 사망 판정과 함께 사망 원인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구급대원의 안전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최근 주취자가 구급대원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목숨을 걸고 구조 활동을 하므로, 이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보호 대책이 필요합니다.

    소설 창작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