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일어난 광주 고등학생 피살 사건.

안녕하세요~ 최근에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일어난 고등학생 피살 사건 있잖아요
범인에게 공격당해 돌아가신 일면식도 없는 여학생 A 양을 도와주기 위해
현장으로 망설임 없이 달려가 흉기를 들고 있던 범인에게 덤빈 B 군의 용기는 대단하다고 볼 수 있죠?
칼에 본인 역시 다치거나 죽을 수도 있음에도 오직 위험에 처한 저 학생을 도와줘야겠다는 용기로 ㄷㄷㄷ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용기가 대단한겁니다.

    흉기가 없어도 요즘 사람들이 그런일에 휘말리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면에서 B군의 행동은 의인이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B군처럼 순간적으로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지는 행동은 “이성적인 판단”이라기보다 “극도의 긴급 상황에서 나온 본능적 용기”에 가깝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 용기 있는 선택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동시에 매우 위험한 행동이기도 해서, 사회적으로는 “존경”과 “안타까움”이 같이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