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픈 사람을 돕겠다는 여고생 17살이 광주에서 안타깝게 살해당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아니 간호사일을 하겠다고 일을 하고싶어하는 딸을어떻게 그렇게 살해할생각을 할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밤에 집으로 돌아다니는 길에 흉기로 들면서 전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 남자분은 쫓아다니면서 흉기로 죽인거잖아요. 고교생 17살 남학생은 죽이진않았지만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잖아요. 그럼 그건 다행이긴한다고 생각하지만 여고생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유가족들에 슬픔은 모든 사람들에게 슬픔과 분노가 함께 퍼저 나갑니다. 공감하지만 애도 슬프기도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새의 묻지마 살인은 정말 큰일입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자기가 화난다는 이유로 지나가는 아무나를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자신이 화난다는 이유로 폭행을 하는것도 아니고 죽이다니요.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강력 범죄를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까요 .

    이렇게 무서운데 밤 길을 갈 수는 있을까요.

    지금 여러번 이런식으로 묻지마 범죄가 일어나는데 이건 화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강력한 처벌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서 이런 범죄가 근절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정말 너무 안타까운 사건인 것 같습니다.

    아직 어린 17살 학생이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런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게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특히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던 학생이었다는 점에서 더 마음이 아프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평범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는 점 때문에 더 무섭고 화가 나는 것 같아요. 누구나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 자체가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분노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학생도 크게 다치긴 했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소식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 모두 큰 충격을 받았을 거고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유가족분들의 마음은 정말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무너져 있을 것 같아요.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꿈을 키우던 딸을 갑작스럽게 잃었다는 건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슬픔일 테니까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안타까워하고 애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사건이 생길 때마다 사회적으로도 안전 문제나 강력범죄에 대한 처벌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는 이유가 결국은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인 것 같아요.

    뉴스를 보는 사람들도 단순히 사건 하나로 넘기는 게 아니라 피해자가 너무 어린 학생이었다는 점 때문에 더 깊게 공감하고 슬퍼하는 분위기가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