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한국 술은 발전보다 계속 시원하게 먹는 쪽으로만 변할까요?
과거에는 양담배를 피는 것으로 많인 비난을 했지만 이제는 위스키를 먹고 와인을 먹고 심지어 해외에서 관세를 내고 맥주 1병을 수입해서 먹는 것 자체를 비난할 수 없습니다.
한국 술은 전통적으로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역사에 비해서 발전이 너무 없고 전통주의 가격 대비 맛이나 스펙트럼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결국 대부분 술은 차갑게 마시는 방식으로 변하여 쓰고 이상한 맛을 숨기고 있는 것이죠.
실제로 와인은 17도 정도로 마시고 위스키는 완전한 상온에서 마시게 되는 것이 이들은 술 자체에 다양한 맛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왜 술이 점차 맛이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