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단독주택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마당이 있는 것도 좋고 거기에 텃밭도 꾸며보고 싶고 층간소음 걱정도 없어서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하지만 실제 살아본 주변분이 계신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집 관리나 마당관리 재설이나 잡초제거 등 직접 신경써야할 일이 생각보다 정말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도 단독주택에 사시다가 결국은 아파트로 다시 이사하셨어요.
그런점들을 봤을때 아무래도 관리가 편하고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진 아파트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각각의 장단점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편리함과 관리의 용이성을 생각해 아파트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