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동작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다릅니다.
파이썬의 경우 타입과 같은 부분에 대해서 체크하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변수에 값이 할당되는 시점에 변수 타입이 정해지지만 C언어의 경우 변수를 선언하는 시점에 타입이 결정 되어 버립니다.
C언어에서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포인터 입니다.
파이썬의 경우 개발자가 포인터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조금 깊게 들어가면 파이썬도 내부적으로는 포인터를 사용하는 동작들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C언어는 컴파일 언어다보니 실행전 오타나 문법 오류를 전부다 검사를 해주지만 파이썬의 경우 인터프린터 언어이기 때문에 실행 시점에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외에도 차이점은 많지만 둘중 하나를 잘하게 되면 다른 하나는 배우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