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연애상담?조언좀요..이건 까인게맞겠죠?

만으로37ㅇ살 남자인데 알바하는곳에서 맘에드는 애가있는데 그애는26대학생 잠깐복학전 용돈벌이하러온거고요

막 그렇게 얘기를자주하거나그런건 아닌데 볼수록 매력이있어 복학문제로 그만둔다해서..솔직히 대시는아니더라도

커피사주면서 안부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번호물어보니

알바단톡방에 다초대되있어서 카톡으로 하라는식으로 말했는데 이건사실상..그만두고 밥한끼먹자고하기애도 애매한거죠?참 연애경험도업고 여자한테 다가가기가힘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고로철저한김치찌개

    최고로철저한김치찌개

    번호물어보니알바단톡방에 다초대되있어서 카톡으로 하라는식으로 말했는다는 거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요

    일단 여자들은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허나 관심이 갈수있게 어떤 만남? 부딪힘을 지속하다보니 관심이가더라 이런경우가 있죠

    그래서 작성자님이 그분을 얼마나 관심을 두고있는지를 생각해보시고 신경을 씀에 시간이 아깝지않다 하시면 부담이 가지 않는선에서 만남(부딪힘)을 쌓아 가시는것도 좋구요.

    문론 그것이 거절의 의미 일수도 있습니다...

    이성관계는 딱히 정답이 없어요.

    판단해보시고 노력해볼만한지 고민해보세요

    화이팅

  • 질문자님,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는데 다가가기 어렵고 상황도 애매해서 답답하실 것 같아요. 알바 단톡방으로만 연락을 주고받는 상황이라 연락하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만두기 전에 자연스럽게 안부 인사 정도를 먼저 건네보는 게 좋겠습니다. 큰 부담 없이 간단한 메시지로 시작하면 상대방도 부담 덜 느끼고 편하게 받아줄 가능성이 커요.

    밥 한 끼 먹자는 제안은 그분이 이미 그만둘 예정이라면 조금 조심스럽긴 한데, 복학 전에 여유가 된다면 편하게 만나자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말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경험이 적어서 다가가기 어렵더라도 천천히 작은 대화부터 시작하면서 상대방과의 감정과 분위기를 조금씩 느껴보세요. 질문자님께서 조심스럽게 접근하신다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겁니다.

  • 네, 제 생각에는 그분이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은 것을 보니 질문자님과 연락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분은 이제 그만두시기도 하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서 다가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사람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