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노래를 듣는데 소름 끼친다는 사람의 심리는 어떤 상태일까요
요즘 대한민국의 tv방송사들은 노래 경연 또는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어 경쟁적으로 방송하고 있는데요.
좀 과하다하는 느낌도 있지만 알려지지 않았던 무명 가수가 전국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유명 가수가 되는 흐뭇한 사례도 있어 재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연 참가자나 오디션 참가자가 노래를 할 때 심사위원 또는 마스터가 소름 끼친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소름은 보통 춥거나 무서운 밤, 굴속에 들어갔을때 돋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노래를 듣는데 소름이 끼친다는 사람의 심리는 어떤 상태일까요.
정말 소름이 돋아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