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머리는 엄마 영향이 크다고 하는데 제 주위 친구들을 보면 아빠는 서울대 엄마는 예체능 대학 조합이 많았어요. 그럼 그 집 자식들이 둘 셋이면 한명은 머리가 좋고 나머지 한명 두명은 보통이거나 머리가 나쁘더라구요. 엄마 아빠 모두 머리가 좋은 경우 자식들이 다 머리가 좋긴 하던데 그래도 랜덤이에요. 타고난 지능 당연히 중요하고 제 생각에 못지않게 중요한게 부모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보력과 공부방법, 순간순간의 선택이에요. 모든 과정을 다 겪어본 성공한 어른들께 상담하세요.
아들의 염색체는 XY 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X 염색체는 100% 엄마로 부터 유전 되어 집니다. 이것은 사실 이기에 아들의 공부 머리는 엄마로 부터 온다라는 말이 어느 정도 설득력 있는 사실 입니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고 하더 라도 아들의 지능이나 학습 능력은 단일 유전자로 결정 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유전자들과 환경적인 요인도 복합적으로 작용 합니다. 그래서 아들의 학습 능력은 엄마에게 영향을 받는 다고 할수 없으며 주변 환경이나 기타 다른 요인에 의해서 얼마 든지 변화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