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이 연락이 한번씩와요 미련이 남을걸까요?
전남친이 다른 여자와ㅜ만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연락이 한번씩와요 미련이 남을걸까요? 아니면 그저 편해서 연락을 한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 남친의 다른 여자와 만난다 라는 소문이 들렸고.
그런데 전 남친이 다른 여자와 만나면서 본인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은
미련이 남아서 + 편안한 친구로 생각을 해서 둘 중 하나 입니다.
우선은 상대가 본인을 어떻게 대하고, 어떠한 감정으로 말을 전달을 하는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정확한 것은
전 남친에게 내게 연락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단독직입적으로 물어보고
그 상대가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다 라면 본인은 그 상대에 대한 감정이 어느 정도 인지를 파악하여
상대에게 해답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없음에도 편안한 친구라 생각하기에 연락을 한다 라면
나 역시도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편안한 친구 사이로 연락을 할 수 없다 라는 것은 단호하게 전달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에 사귀다 헤어진 전남친이 가끔 한번씩 연락이 온다는 것은 미련이 남아서 연락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연인이 예전만 못해서 전여친이 그리울 때도 있으니깐 가끔 연락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마음을 온전히 알 수는 없겠지만,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서 작성자님에게 연락을 한다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미련이 남았다면 지금의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고 작성자님에게 연락을 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상대에게 아직 마음이 있는 상태시라면, 상대의 마음이 무엇인지 확실히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마음이 전혀 남아있지 않다면 이러한 연락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시고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남친이 연락하는 건 아직 미련이 남아서일 수도 있고,
그냥 편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소문도 있고 해서 마음이 복잡하실 텐데,
본인 감정을 잘 살펴보세요. 만약 그 사람과의 관계가 끝났다면,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게 좋겠어요.
지금은 자신에게 집중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미련이 남아서도
있고 현재여친과. 잘되지않아 허전한마음에
연락일수도 있어요 정리되지않은 관계는
추후에 불편한일을 만들수있으니 마음없으시면
받아주지마세요
사귀기 전부터 두 분이 어떤 관계였는지를 모르겠지만
설사 친한 친구였다 하더라도
헤어진 이후에 중간중간 연락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듭니다
따라서 지금 간간히 연락을 해 오고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미련이 남아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요
앞으로의 미지의 가능성에도 그러한 명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다른 여자와 만난다는 소문이 있는데 딱히 해명도 없이 질문자님에게 계속 연락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어떤식으로 연락이 오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내용이 질문자님의 마음을 돌리고 본인이 더 잘 해볼테니 다시 만나자는 의미의 연락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흔들리지 말고 끊어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 남친이 헤어 졌음에도 연락이 오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요. 아쉬움이나 후회 혹은 호기심 등이 이유 일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남자 친구가 아닌 본인의 냉정한 입장 입니다. 객관적으로 아직도 전 남친에게 감정이 남아 있는지 아직도 연락을 하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객관적으로 생각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냉정 하게 차단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능성으로 봤을 때는 미련이 남아서 연락이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헤어짐 이후 새로운 만남을 가지고 있는데, 새 연애에서 작성자님에 대한 호감과 그림움이 계속 커졌기 때문이라 여겨져요. 편해셔 연락했다기 보다는 미련이 맞을 것 같습니다.
둘다일 가능성이 있는데 미련이 남아서 연락을 했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다만 그냥 편해서 혹은 가벼운 관계를 계속 유지학 위해서 연락을 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 전남친의 성향이 어떤지 잘 생각해보시고 어떤 이유에서 연락이 올까 고민해보시고 잡을 생각이 없다면 차단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전남친이 연락을 한번씩 하는 것은 미련보다는 편안함이나 습관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헤어진 뒤에도 친근함이나 관심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소문으로 상대방 관계를 추측하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고 연락에 대한 기대나 부담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