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앞으로 중소기업에는외국인 반장 주임같은 관리자들이 무척 늘어나겟죠?
제가 다니는 회사도 급작스레 외국인 노동자들을 뽑더닌 기존에도 외노자들의 비중이 높았는데 지금은 대부분 근로자가 외노자거든요. 한국인 근로자들은 들어오지도 않으니까요. 이런걸 보니 지금도 어떤지 모르지만 앞으로는 외국인 관리자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앞으로는 외국인 관리자들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도 외국인 근로자가 많아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자연스럽게 외국인 반장이나 주임 같은 관리자도 더 많아질 것 같아요.
한국인 인력이 부족해서 그런 변화가 계속될 것 같고요.
당연한 사회적 현상입니다. 우리나라는 3D업종 흔히 어렵고, 힘들고, 더러운 업종은 대부분 외국인들로 대처 되었고 질문자님 회사처럼 외국인들이 직원으로 있는 조직은 외국인 중 일잘하고 책임감과 애사심 있는 직원을 조장이나 주임 등 중간 관리자로 임명해서 나머지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게 사회적 현상입니다. 내국인 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자질이나 능력이 안되는데 직책을 주기에는 무리가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는 맞다고 봅니다 일단 우리나라 출산률이 줄어 들고 있으니 외국인 노동자를 불러서 일을 시켜야 하다보니 아무래도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먼저 외국인을 먼저 뽑아서 일을 시킬것이고 그러면 관리자급이 외국인으로 될꺼 같네요.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자급 업무는 한국인이 계속할 가능성이 있겠지만, 작업 부분에 대해서는 반장이나 주임급을 외국인 노동자분들이 하실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현장에서 직접 작업하는 한국인 분들이 줄어들면서 외국인분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고, 소통 부분에서도 반장급을 언어가 잘 통하시는 분들이 하면 더욱 수월하기에 질문자님 말처럼 외국인 분들이 많이 늘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중소기업 혀장에서 외국인 반장이나 주임 같은 관리자들이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인 근로자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 산업 현장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죠.
이분들이 경험을 샇고 한국 생활에 더 잘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외국인 근로자들을 이끌고 관리하는 책임감 있는 역할을 맡게 될 겁니다.
이미 많은 중소기업이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돌아가기 어려운 만큼 이건 앞으로 우리 사회가 맞이하게 될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소기업 재직자들이 모여 하는 채팅방같은데 들어가면 이미 외국인 반장이나 주임급되는 사람들이 한국직원한테 쌍욕하며 부리는 곳도 점점 늘어나는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기피하는 공장근무등은 그러한 현상이 더 도드라질것이고 그로인해 외국인 출신 간부들이 늘어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