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고등학생1학년인데 노가다 알바 한번 해볼수 있나요?
별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한번 드라마나 웹툰같은데
나오는 노가다를 해보고 싶어져서 미성년자 고1 도
노가다 할수있는지 궁금하네요
또 된다면 대우가 엄청 안좋은 편인지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 1인데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게 성숙해 보이네요 그런 경험은 20살이 된후 에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는데 군대에서도 노가다 경험 많이 합니다
고1이면 자기가 뭘 잘하는지 찾아보는게 우선순위라고 봅니다 자신이 잘하는 일 찾아서 갈고 닦아야 인생이 잘풀리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일찍이 사회경험을 해보려는 시도는 기특하고 데견해보입니다
하지만 미성년이 근로를 하기 위해선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물론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곳이 있긴 하다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게 아니라면 굳이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노가다일터에서 미성년자가 일하는 것 만으로도 쉽지 않지만 기본 체력과 요령(일 솜씨 눈치등)이 없으면 버티기도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일당직 노가다도 미성년자면 힘듭니다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하죠 주변 지인분 옆에서 노가다는 할수 있지만 인력사모소에서 하는 노가다는 못합니다
별다른 이유없이 노가다 해보겠다는 고1 학생.. 현장에서도 반기지 않을것 같아요ㅠ 굳이 알바 경험을 쌓고싶다면 다른쪽으로.. 돈을 벌어야할 이유가 없다면 학업에 집중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미성년자면 일하기 쉽지 않겠죠 왜 해보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돈이 필요해서 하고 싶은거겠죠 돈 문제면 부모님과 한번 상의 해 보시고 좀더 크면 경험 해 보는 것이 나을거예요
고등학생 1학년이고 만16세 이상이면 부모님 동의서를 가지고 인력사무소 방문하면 노가다 체험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로 경험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일도 힘들고 위험할수도 있어서 권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노가다 현장은 인력사무소 통해 일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대우는 관리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큰 기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미성년자이신 경우에는 부모님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시 건설 현장 일용직 알바를 하실 수 있지만 위험 작업 제한으로 현장 대부분이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 쉽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우는 과거와는 다르게 많이 개선이 되었다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만 16세 전후일 텐데 건설 현장에 녹아내는 법적으로 미성년자의 취업이 엄격히 대한 제한돼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은 건설용자 알바는 법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신 안전하고 합법적인 아르바이트를 찾아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보호자의 동의가 있으면 가능할 수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번 알아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노가다라면 공사판에서 일하는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일단 비추천드립니다. 대우도 대우인데 작은 건설현장의 경우 돈 안주려고 하는 경우도 많아요. 제 지인이 공사판에서 일한느데 6개월 동안 쫒아다녀서 임금 다 받았다고 하죠 그리고 경험없는 미성년자니까 법적으로 문제 될수도 있어서 안받으려고 할수도 있구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위험한게 너무 많아요. 자재같은건도 막 떨어져서 몸 부러지는 사람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