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솔린 캐스퍼 – 매일 장시간 공회전, 차량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가솔린 캐스퍼 차량 운행 중입니다.

업무 특성상 차 안에서 대기할 일이 많아, 공회전을 하루 두 차례, 주 5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오전: 약 60분

오후: 약 30분

하루 총 공회전 시간: 약 90분

주간 총 공회전 시간: 약 8시간

공회전이 차량에 좋지 않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카본 누적, 오일 열화, 출력 저하, 점화계통이나 배터리 부담 등이 생길 수 있다고 봤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공회전을 피할 수 없어, 차량에 무리가 덜 가도록 관리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생각 중인 관리 방법 (예정)

1. 엔진오일을 자주 교체하려고 합니다. (주행거리와 무관하게 4개월 단위 정도로)

2. 불스원샷 같은 연료첨가제를 매달 1회 정도 넣을까 고민 중입니다

질문드립니다

1. 지금처럼 공회전이 많은 사용패턴이면, 실제로 차량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

2. 제가 생각 중인 관리 방식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또 추가로 어떤 걸 더 신경 써야 할지

공회전을 줄일 수 없는 상황이라, 차량이 너무 빨리 노후되거나 고장 나지 않도록

최소한의 관리라도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혹은 전문가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회전을 한다는 것은 장시간 지속되면 차량의 효율이 떨어지고, 공기적인 문제도 오염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회전을 줄이는 것이 좋고, 차에 대한 처음 시동을 걸었을떄 효율을 위해 잠시 자리에서 있는 것은 좋으나 10~20분씩 제자리에 있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이러한 것은 연비가 좋지 않을 뿐더라 그러한 것을 고치는 것이 차를 오래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