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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랝더스의 노경은선수 fa로 25억원을 받았는데요. 오버페이 아닌가요?

SSG 랜더스에서 노경은선수 재계약 금액으로 25억원을 사용했는데요. 제가 보기엔 상당한 오버페이롲보여지는데요. 나이도 40이 넘고 한데 메니지먼트사가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버페이일지 아닐지는 두고봐야 아는 것이구요.

    나이를 고려해서 충분한 안전장치는 두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일단 총액 25억만 보지 마시고 내용을 살펴 보시면 계약금 3억원에 연봉 총액13억원, 옵션이 9억원입니다.

    옵션의 비중이 매우 높죠.

    계약기간도 2+1년입니다.

    그러면 옵션조건을 못 채우고 부진할 경우 2년으로 끝날테니까 연봉도 저 총액 13억원에서 줄어든다는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차이가 있어서 직접적인 비교가 별 의미가 있나 싶겠지만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장현식과의 단순 비교만 해보면요.

    장현식의 WAR은 3.660입니다.

    노경은은 WAR은 7.647입니다.

    노경은은 충분히 대우 받아도 될 선수입니다.

  • 노경은 선수가 노장이긴 하지만 올해 최다 등판 1위, 홀드 1위라는 큰 기록을 달성했기 때문에 25억이라는 거금을 투자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나이가 40이지만 요새 국내선수로 좋은 중간계투투수진을 꾸리거나 키워내는데 한계가 있고 자원도 많지 않기에 꾸준한 성적으로 눈도장을 찍어온 노경은선수에게 손을 내민것으로 보입니다.

  • 솔직히 나이를 생각하면 오버페이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올해 최다 등판 1위, 홀드 1위라는 큰 기록을 달성한 것에 따른 보상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