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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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오지랖은 어디까지 받아주나요?
아는 여사친이 있어요.
우연히 친구와 술 한잔하다가, 그 여사친을 소개해줬어요.
그 여사친과 헤어진 후에,
친구와 맥주 한잔 할때,
친구가 정색을 하더군요.
속된 말로 이렇게 질책하더군요.
[ 그 여자를 먹고 버리지 마!!!]
그러면서 이런저런 훈계를 늘어놓더군요.
뜬금없이 그런 말을 내뱉으니까, 어이없고 벙찐 상황이라서 말도 안나오더군요.
정작 그 여사친은 나에게 대놓고 이렇게 말할 정도였어요.
'그 사람이 친구가 맞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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