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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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한테는 몇살때 핸드폰을사주는 편인가요?

제가 핸드폰을 처음쓴게 고3이였는데. 그거야 제 세대때 이야기 이고 요즘에는 그레도 초등학생때 하나 장만해줘야 되는게 낮겠죠 연락이 잘되야 안심도 되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21살인데요 제가 막내여서 그런지 초등학교 저학년때 핸드폰을 사주셨어요(사실 사달라고 졸랐어요..핳ㅎ) 근데 점점 시대가 시대라 폰이 없으면 불편해서 안되겠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은 혼자 냅두면 큰일나니까 핸드폰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맘이 안심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단점은 핸드폰을 너무 손에 쥐고 있는다는게 문제긴 하죠 밤 늦게까지 유튜브 보고 시력 나빠지고 저도 어렸을때 밤늦게까지 몰래 핸드폰을 사용해서 많이 혼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즘은 고3 때 처음 휴대폰을 쓰셨던 시절과는 환경이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10대 미만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보유율이 80%를 넘길 정도로 보편화되었으며, 보통 초등학교 입학 시기(만 7세)를 기점으로 첫 스마트폰을 장만해 주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연락과 안전을 위해 사주기로 결정하셨다면, 아래 세 가지 관점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구매 적기: 맞벌이 가정이나 학원 이동이 많은 아이의 경우 초등학교 1~3학년 사이에 주로 구매하며, 위치 추적과 긴급 연락이 주된 이유입니다. 반면, 전문가들은 뇌 발달과 학습 습관을 고려해 최대한 늦출 수 있다면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입학 시기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 기종 선택: 처음부터 일반 스마트폰을 주기보다는 인터넷 차단이나 사용 시간 관리가 용이한 '키즈폰'이나 기능을 최소화한 '공신폰(공부폰)'으로 시작해 올바른 사용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아이를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 안전 대책: 스마트폰이 생기면 연락은 잘 되지만 유해 콘텐츠 노출이나 게임 중독 같은 새로운 걱정거리가 생깁니다. 따라서 구매 시점에 아이와 함께 사용 시간 약속을 정하고, 부모 제어 앱을 활용해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주는 과정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 현재 중3인 학생인데요!! 저는 초1때 연락만 되는 폰을 사주셨어요 그 폰이 그 디즈니 캐릭터 미니 미키 휴대폰이었던거 같아요 자녀가 걱정되시는거면 초등학생이라면 대부분 키즈폰은 가진아이들이 꽤 있어서 연락 수단으로 아이한테 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쯤에 새폰 하나 하면 좋을 거 같아요!!

  • 요즘은 예전이랑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중학교나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처음 휴대폰 가지는 경우도 많았는데

    지금은 초등학생 때부터 사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이나 학원 이동이 많은 경우에는

    연락 문제 때문에라도 빨리 사주는 집들이 많습니다

    보통은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는 키즈폰이나 위치 확인 가능한 기기부터 시작하고

    고학년쯤 되면 일반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게임이나 유튜브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학교 친구들끼리 연락하거나

    학원 일정 확인하거나

    부모랑 연락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 말씀처럼

    “연락 잘 되어야 안심된다”는 이유로 사주는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몇 살에 사주냐”보다

    “어떻게 사용하게 하느냐”가 더 중요해진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은 좋은 점도 많지만

    너무 어릴 때부터 제한 없이 쓰면 영향이 꽤 크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짧은 영상 계속 보기

    늦게까지 사용하기

    게임 과몰입

    SNS 스트레스

    집중력 떨어짐

    이런 문제를 걱정하는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처음부터 규칙 같이 정하는 경우 많습니다

    예를 들면

    밤에는 거실에 두기

    사용 시간 정하기

    공부할 때는 멀리 두기

    위험한 앱은 제한하기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 아이 입장에서도

    친구들이 다 쓰는데 자기만 없으면 소외감 느끼는 경우도 실제로 있습니다

    특히 단체채팅이나 학교 공지 같은 게 휴대폰 중심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예전처럼 “없어도 괜찮다” 분위기랑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너무 어린 나이에 완전 자유롭게 스마트폰 주는 건 걱정하는 집들도 많아서

    처음엔 기능 제한된 폰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사실 정답은 집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아이 성향도 다르고

    생활 패턴도 다르고

    부모가 관리 가능한 정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공통적으로 많이 말하는 건

    “처음 사용할 때 습관 잡는 게 중요하다”는 부분입니다

    처음부터 무제한 자유처럼 쓰기 시작하면

    나중에 줄이기가 훨씬 어렵다고 느끼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초등학생 때 하나 마련해주는 집이 확실히 많아졌고

    연락이나 안전 때문에 필요성 느끼는 경우도 많지만

    사용 습관 같이 잡아주는 게 더 중요하다는 분위기도 같이 커지는 느낌입니다 ㅎㅎ

  • 요즘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사이에 첫 휴대폰을 사주는 집이 꽤 많고, 특히 초3~초6쯤이 가장 흔한 편입니다. 다만 “몇 살이 정답”이라기보다 아이 생활 패턴과 통제 가능 여부를 보고 결정하는 분위기에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