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출산율이 1분기 출산율이 0.95명을 돌파했고 7년만에 최대치라고 하네요. 정책적 지원이 플러스 요인이 된 걸까요?

고령 인구가 많아지고 출산율이 저조해서 나라 망하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을 늘 했고 작년에는 내란까지 일어나서

정말 희망이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고 나서 출산관련 복지 정책이 빛을 발해서 그런 건지

이와 같이 출산율이 늘어난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정책적인 요인도 아주 큰 보탬이 되었고 세대의 문화가 바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사회적으로 출산을 안하는 것이 문화로 있다가 최근에는 한 명은 낳자는 쪽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 문화를 바꾸려면 끊임없는 지원은 계속되어야 할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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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한가지만 가지고 되지는 않겠죠 정부나 당에서도 아동복지 수당등을 더 늘리겠다고 하고 있고

    이재명대통령도 선거유세때 이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국가적 과제로 지원을 해야한다고 계속 주장해왔습니다

    또한 딩크선언했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커플들을 보면서 인식이 달라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90년 전후에 태어난 사람들이 출산을 할 시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때가 2차 베이비붐 세대들이 아이를 많이 나은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분들의 자녀들이 많은데 이분들의 수가 다른 연도대비 많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출산이 많은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결혼시 집값이 일시적으로 조정되어 주거가 해결된 분이 많다는 것도 하나의 주요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