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지만 해야하는 일에는 그일을 해야만 얻는 이득이 있습니다 그 이득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렇게 관점이 바꿔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환자는 아프지 않을때도 허리를 보호하기 위해 바닥에 떨어진 볼펜 하나 집을때도 손으로 어딘가를 잡고 한쪽 무릎 꿇은 자세로 허리를 펴고 볼펜을 집어야 합니다 그런 습관이 들지 않으면 허리는 또 아프게 되는데 매번 그렇게 하기는 귀찮은 일이지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허리를 굽히지 않고 볼펜을 집을때마다 내 허리는 좋아지고 있음을 기억합니다 그렇게 할때마다 귀찮은 일에서 그렇게 할때마다 허리가 좋아진다는 이미지가 굳혀지면 더이상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물론 스스로 납득이 되어야겠지요
저는 아~해야하는데 귀찮아~라는 생각이 들때면 바로 욕하면서 한답니다~ 예를 들어 아 좀 있다 할까..아오 시X(욕) 하자 그래 하자 이렇게요! 경험상 미루지 않고 바로 할 수 있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하루 계획 이런거 짜도 안하면 의미 없잖아요?? 욕을 해서라도 미루지 말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