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판매하는 약의 기준이 따로 있나요?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어느정도 간단한 약은 구매할 수 있습니다만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약의

판매기준이 따로 있는 건가요?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약 임에도 불구하고

그 비슷한 약 중에도

반드시 약국에서만 판매를 하는 약이있는데요

그 비슷한 약의 성분을 비교해보면

편의점 판매약이나

약국판매하는 약이나.

정확하게 뭐가 다른건지

판단이 불가할만큼 비슷한 성분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모르는

편의점 내 판매하는 약품의 판매기준이

따로있는 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의점은 비상상비약으로 지정된 이룹 약들만 판매합니다.

    비상상비약으로 지정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해열진통제 : 타이레놀, 부루펜시럽 (타이레놀의 포장은 약구용보다 알수가 적습니다.)

    • 감기약 : 판피린 T정 , 판콜 내복액

    • 소화제 : 닥터베아제, 베아제, 훼스탈

    • 파스 : 아렉스, 제일쿨파스

    약국에서도 물론 파는 약들이니 성분이 비슷한 약도 있는거구요.

    편의점에서 파는 약의 성분은 당연히 약국에서도 파는 겁니다.

    또 성분에 따라서 편의점용과 약국용에 차이를 두는 제품들도 간혹 있구요.

  • 비상약만 판매하고 있으며

    약국과는 성분함량이

    조금씩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분함량등을

    확인하고 구매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약은 비상약만 판매가능합니다.

    감기약 및 소화제로서 몇가지 정해진 약만 판매됩니다.

    이는 우리가 먹어도 부작용이 적은 약인 것 같습니다.

    1.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약은 가벼운 증상에, 시급하게 사용되며, 환자 스스로 판단하여 사용할 수 있는 품목 중 제형과 인지도를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2. 또한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과 비교했을 때, 성분이나 함량이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