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기기술사는 설계와 감리의 끝판왕인격이고, 전기기능장은 현장을 주름잡는 베테랑이며, 전기기사는 우리 주변의 전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전문가로 예를들수있습니다. 법적 서열은 기술사가 가장 높지만, 각자의 전문 영역이 달라서 모두가 주인공 대접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더 위인지를 따지기보다 내가 어떤 전문가가 되고 싶은지에 따라 목표를 정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에요.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