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임에 가게 되면 남의 말을 잘 들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한 말이 또 어느 누군가의 입에서 입으로 벉번져서 어떻게 와전이 될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입은 조심해야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친한 사람이 아닌 사람하고는 말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는 주로 경청하는 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배려와 이해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경청은 사람관계에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로 경청하는 편입니다. 감정소모가 따르지만 괜히 말을 주도해서 실수를 하거나 다른 사람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경청이 속 편하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남의 말 듣는 편에 속해요. 친한 사람 아니면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파악해야 다른 사람과 소통 방식을 맞춰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일단 경청 위주로 합니다. 또한, 사람한테 많이 데여서 사람 쉽게 믿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말을 조심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