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코로나로 인해 매장이 망하게되어, 세금이 체납중입니다..
19년도 20년도 21년1분기 정말 납부 잘하고있었습니다.
헌데 8살때부터 살던 시골집을 훈련소에 있을때 증여를 받게되었는데요,
할머니가 혼자 살고계셨지만, 8살때부터 20년도 할머니가 요양원 입원전까지
계속 농사도와드리며, 살았습니다. 나이는 86년생이지만 가정사정때문에 군입대를 늦게했습니다.
증여받고 있는동안 출타금지 문제로, 태풍 피해 혹은 일이 생길때만 시골집에 내려가서 작업하고 오고
농사 복구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도 결혼을 했기에 애가 둘인상황이라 할머니 요양원과
농사를 병행을 할수가없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20년도 후반에 결국 토지2개 / 미등기 주택 대지1개를
처분을 하였습니다. 학벌도 중졸밖에 안되다보니, 어찌저찌 어렵게 살았습니다.
양도소득세라는 기본적인 지식도없었고, 거래하기전 세무사님이 오랫동안 살았던 집이고, 농사를했었기에 마을주민분들
의견으로도 세금은 안내도 된다고 고지받고, 토지를 정리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1년뒤 양도소득세 무신고라는
200만원이 넘는 가산세까지 붙혀서 날라오게되었고, 마침 토지를 정리한 비용은 학벌이 안되다보니 취업이안되어
매장이라도 해야겠다라는 심정으로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결국 20년도 후반에 매장을 오픈하여, 거리두기 및 코로나로 인해서 하루에 천원도 안나오는 매출을 감당하며, 결국 모아둔 돈까지 월세며, 인테리어며,, 전부 날리게되었습니다.
사업자 1년미만은 사업자 대출도안되고, 신용등급도 안좋은 상황이라 창업지원금은 엄두도 못냈구요.
부족한 부분은. 사금융, 개인사채 , 카드론으로 끌어오고 카드깡까지 해가며 버티다못해 카페에서 스튜디오 일까지 합쳐서
하면서까지 버텼습니다 21년 분기 부가세도 잘납부하였구요, 그런데. 상황이 상황이라 매장 철수로 인해서
2분기 매출에 대한, 영수증이며, 매입세금이며, 부가세 신고가 잘못신고되어 1분기 매출과는 전혀 다르게
부가세가 500만원가량이 나왔습니다.. 스튜디오 사업까지 병행하면서. 매출영수증 매입영수증등.
전부 잘못하게되어서 세금폭탄이 됬구요.. 하지만 세무서에서는 안된다고만 하고, 변경수정도 할수없으며.
납부를 해야한다고만했습니다.. 증거가 없기때문에요.
신용카드 지금도 돌려막기 해가며, 대출 계속 받으면서 막고있는중입니다..
최근에 받은 햇살론도 다 카드막기 밀린 월급 처리하고 다써버렸습니다..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도.. 사업자 대출이 아니라는 이유하나로. 전부 안되는상황이구요.
체납세금에 대한. 감면이나 이런제도는 없을까요? 분할상환이나 유예신청도 이젠 지쳤습니다.
일자리도 없고. 사업자는 있으나 현재는 사진편집및. 스티커제작. 동영상 편집도 일거리도 안들어오는 상황이라 매출이 전혀없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진짜.. 결혼하면서 어렵게 모은 돈으로 아파트 장만도 하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빚때문에 아파트도 처분후 매각대금도 전부 대출 돌려막기로 전부 날린상황이며.
남은건 월세집 아파트 보증금뿐입니다... 월세도 한달에 110만원입니다.. 정말 죽을맛입니다.
아니면 장기간 분할상환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지, 아니면 면제를 받을수있거나, 아니면 세금납부 대출같은건 없을까요?
세금에 대한 연체금이 대출보다 더힘든 실정입니다.. 아니면 양도소득세에 대한 무신고 가산세만이라도
감면 받을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