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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명절 제사 없애고 친척들이 모이지 않고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니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기 보다는 마음이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아내가 엄청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런 감정이 드는게 당연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명절제사 없애고 친척들 모이지 않으면 진짜 평안이
찾아오지요 남편분이 매년 처가에가서 음식하고 그식구들 친척들 밥해서 식사대접 해보셨나요 한번만 하고 또 가라면 아마 안가실텐데요 그일을 며느리들은 합니다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당연한것처럼 여기는것을요
남편분~ 허전하시면 아내분 여행보내고 혼자 음식장만해서 친척들 대접한번 해보시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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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말똥구리64
간단히 식사하고 헤어져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을 좋아허면 당연히 편안하다고 느끼겠지요. 그게 아니라 북적거리는 것을 좋아하면 허전하다고 느끼고요.
자신의 성향을 이미 알고 있는 것 아닌가요? 일반적이지 않거나 비상식적인 것이 아니라면 다 괜찮습니다.
에펠탑선장
며느리입장에서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음식을 따로 하지않아도 되니 편안하다고 생각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남편입장에서는 아쉬운게 사실이구요
맥화이트골드심
명절 제사를 집집마다 점점 없애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사를 없애는 것은 저도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친척들끼리 모여서 얼굴을 보는 기회는 사라져 아쉽기도 하네요.
명절에는 제사와는 별개로 가까운 친척끼리는 만나서 식사라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뉴아트
솔직히 편하죠
명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은근히 많습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말이죠
제사, 차례 솔직히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이미 돌아가신 분들 챙겨서 뭐하겠습니까?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부터 챙기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