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세계 주요 자동차 전시회에서 모터쇼의 꽃이라고 불리는 레이싱걸이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미투 등 여성의 성적 대상화를 비판하는 페미니즘 운동이 일으킨 하나의 결과입니다. 미투 운동의 영향을 모든 성적 폭력과 괴롭힘 중단을 요청하는 여성계의 요구가 늘면서 모터쇼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관람객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한하는 레이싱걸 이른바 부스베이브가 거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레이싱걸을 고용하더라도 노출을 최대로 자제한 의상을 입도록 권고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