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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냥냥냥냥잉

냥냥냥냥잉

25.04.07

가까이 있는 사람이 왜 안 맞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을까요

한배에서 나온 형제도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무조건 메뉴얼 대로 해야된다라는 주의와 메뉴얼대로 하되 이례적인건 협의하에 하자는 제 생각과 대립되서 계속 얘기했네요~~약간 언쟁까지..?? 되긴했는데요~ 그리고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도 대화가 잘되는가 싶다가도 정막이 흐르고 제가 말해도 말문이 끊기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요.. 이럴땐 어떻게 생각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25.04.07

    사람마다 성향, 성격, 생각, 가치관이 모두 다르다보니 그런 느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나와 항상 잘 맞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나와 상대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내 생각은 이런데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와 같은 생각과 태도가 타인과의 관계에 도움이 될 때가 많더라구요. 

  • 그냥 이해를 하는 겁니다. 사람은 타고난 성향이 중요하고 자라면서 제공하는 환경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사회는 정말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배려와 이해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말문이 끊기고 대화가 중단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가까운 사람들이나 만나고 계시는 분하고 서로간 대화중 생각이 맞지 않을때 맞대답하지 말고요 공감되는 이야기로 주제 바꾸셔요 그방법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 다르니 그런 부분은 그냥 정해진 메뉴얼이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어떤사람들끼리는 정적도 편한 사이가 있는 그런 사이 가 있거든요

    저는 오래된 친구 를 만나도 말을 안해서 밥만먹어도 그냥 편합니다 그런사이도 있고

    저런사이도 있다고 봅니다 관계에서 말을 해야 무조건 편하다는 생각은 안가지시는게 좋아요

  •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철학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다소 논쟁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깊은 공감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각이 다른다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과는 따로 놀러도 가면서 최대한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