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하재훈 선수는 원래 투수 아니었나요?

얼핏 기억하기론 하재훈 선수는 투수였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타자하고 있네요?? 부상 있었나요?? SSG랜더스의 하재훈 선수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2시즌부터는 타자로만 출전하고 있으며 투수는 하지 않습니다.

    2019년 한해에 너무 무리한 거죠.

    급격한 구속저하와 부상과 부진으로 투수를 포기했습니다.

  • 네. 하재훈 선수는 원래 투수였습니다.

    KBO 데뷔 시즌이던 2019년 곧바로 세이브왕을 차지하며 강력한 인상을 남겼고 이를 토대로 생애 첫 국가대표까지 발탁되었스빈다.

    이후 어깨 부상을 당하며 좋았을 때의 구위를 찾지 못했고,

    2022 시즌 이후로는 다시 야수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 하재훈 선수 잘하던 투수였는데 부상으로 제 실력이 안나오게 되어서 타자 전향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선수지요. 응원이 필요하겠습니다

  • ssg 랜더스 소속 하재훈 선수는 예전에는 어느정도 괜찮은 마무리

    투수였다가 현재는 타자로 전향한 선수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에는 어깨 부상으로 투수를 그만두고 타자로 전향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SSG 랜더스의 하재훈 선수는 원래 투수였지만 부상으로 인해 타자로 전향했습니다. 투수로서의 부상 이력이 많아 타자로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되었고, 현재는 타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환은 부상 회복 후 새로운 기회를 찾는 경우에 종종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