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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를 신고 축구를 하면 뒷꿈치와 발가락 피부가 까지는데 이유아시는 분?

평소 신발은 275를 착용하고

미즈노 축구화를 착용하며

축구화는 280신으면 커서 275를 착용합니다

축구화를 신고 축구를 하면

오른발은 뒷꿈치 피부가 까지고

왼발은 네번째 발가락 피부가 까집니다…

그래서 뒷꿈치, 발가락에 밴드를 붙이고 축구를 하는데도 계속 까지네요…

다른 종류의 미즈노 275싸이즈 축구화를 신어도 마찬가지네요…

피부가 까지는 이유와 안까지게 할 방법하시는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축구화라서 길들여지지 않은 상태거나 축구화 사이즈가 작은 경우인 것 같아요.
    전자면 몇주 신고 운동하면 발에 맞춰지실거예요, 후자라면 양말 두께를 얇은거 신어보시거나 양말 두께까지 감안하셔서 한치수 큰 사이즈로 축구화를 신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발 볼이 넓으시면 나이키 같은 볼이 좁게 나오는 브랜드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 신발과 발 뒤꿈치, 발가락 간 적응이 안되서 그렇습니다. 그럴땐 미리 반창고를 붙이고서 운동을 하세요. 신발이 너무 꽉 조여도 그렇지만, 신발과 발의 모양이 정확히 조화가 안되서 그렇습니다. 신모양에 다라 발모양이 적응을 하던지, 발모양에 따라 신발이 늘어나가나 붙잡아주든지 해야하는데, 상호간에 궁합이 안 맞는 것입니다. 세월이 좀 흘러야 편안해 질겁니다.

  • 굳은살이 생기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까매지고 굳은살이 박히다 보면

    이제 아프지가 않게 되는거 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너무 아프시면 축구를 하지 마시고

    새살이 돋아나면 다시 축구를 하고 다시 딱지가 내려서면 다시 축구 하시고

    반복을 하다보면 굳을살이 박혀서 아프지 않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축구화를 처음 사서 신을 경우 발의 뒷끔치가 까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새 축구화다 보니 아무래도 길이 안들여져서 그런듯 싶네요. 몇번 사용을 하시고 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축구화 뿐만 아니라 구두나 군화 같은 딱딱한 제질의 신발은 처음에는 발에 잘 맞지 않아서 뒷끔치가 까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번 사용을 하다 보면 괜찮아 지더라구요.

  • 신발이 너무 꽉끼어서 있수있습니다.

    한치수 큰 사이즈로 신으셔야합니다.

    그리고 새신발은 발에 맞지않아 그럴수도 있고요 축구화 박음질에 안쪽이 매끈하지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안쪽에 손으로 만져보세요 매끈한지 아니한지 보세요

    그리고 두꺼운 양말을 신으면 조금 낳습니다

  • 너무 밀착되는 운동화를 착용하거나 혹은 계속해서 쓸려서 그런듯 합니다. 양말을 충분히 두꺼운거 신어주고 새 신발이라면 조금은 길들여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보통 정사이즈로 신기는 하지만 한치수 키워서 신는것이 더 나은 듯 하더라구요.

  • 축구화 착용하고 게임후 발뒷꿈치 및 발가락 까지는 행위는 신발이 너무 깍끼거나 너무 커서 발에 영향력을 미쳐서 생기는 원인이 도겠지요.

  • 축구화가 님이랑 맞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천차만별입니다.

    같은 275라도 작게 나오는게 있고 크게 나오는게 있고요 그럼 거기에 +- 5cm 가량 차이나게 신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새 축구화는 아직 길이 덜 들여져서 피부가 손상이 올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새신발 뒷꿈치에 패드 같은거

    붙이는게 나오더라고 그걸 사서 이용하시는게 어떠신가요?

  • 사이즈가 잘 안맞거나 아직 발에 적응이 안되서 많이 쓸리신 것 같네요. 축구화를 다른 것으로 바꿔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거에요. 상처도 덧나지 않게 치료 꼭 하세요.

  • 안녕하세요 많이 까지셨네요..

    축구화가 아무래도 발의 움직임이 많아서 쓸리는 것 같습니다. 

    한치수 더 큰 사이즈를 사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아무래도 축구화가 신발에 안 맞는것 같습니다. 아예 다른 회사의 축구화를 신어보시죠? 지금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ㅜ 아울렛 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