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나 생선을 썰고 나서 도마에 깊게 밴 주방 냄새를 싹 없애는 확실한 살림법?

도마에서 김치를 썰면 붉은 국물이 배고, 생선을 썰면 주방세제로 닦아도 비린내가 오래 남아 고민입니다. 레몬이나 굵은소금, 혹은 베이킹소다 등을 활용해 도마 표면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냄새와 얼룩을 원천 차단하는 세척 꿀팁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마에 베이킹소다를 골고루 뿌린 뒤 식초나 구연산수를 끼얹으면 거품이 일어나며 얼룩과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5분 뒤 굵은소금으로 표면을 문지르고 반드시 찬물로 헹궈내야 단백질이 굳지 않고 깨끗하게 씻겨 나갑니다. 마지막에 햇볕에 바짝 말려주면 살균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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