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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백로159
요리할 때 보니까 은근히 설탕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막상 먹어보면 그렇게 달지도 않은데 말이죠. 근데 사실 당뇨가 걱정되어서 설탕 들어간 음식은 자제하려고 하는데, 요리할 때 설탕 대신에 넣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당수치 높이지 않으면서 대체할만한 좋은 거 좀 추천해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길례씨
단맛을 내는 조미료는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유행인 스테비아, 건강에 설탕보다 좋은 올리고당을 넣을 수 있으며, 다소 비싼감은 있디만 꿀을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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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아스파탐 아니면 스테비아를 많이 넣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살도 안찌는 설탕 대체품 입니다.
보통 아스파탐이 설탕과 비슷해서
많이 쓰고요 아스파탐도 스테비아도
둘 다 칼로리도 없고 몸에 좋습니다.
호떡우주선8958
요즘 올리고당 많이 씁니다. 설탕보다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저도 커피마실때조차 설탕대신 올리고당 넣어 마셔요. 영양적으로도 올리고당이 좋다고 하네요.
냉철한메뚜기235
요리할 때에 설탕 대신 넣을 수 있는게 알루로스거나 혹은 제로 설탕이라고 있는데 그것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양파같은 것을 넣어서 먹거나 끓이면 단 맛을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그쵸 설탕을 넣으면 당뇨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서 설탕보다는 천연 재료 넣는게 더ㅈ나을수도있습니다 조청이나 꿀을 넣는다든가 말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요리할 때 설탕 대신으로 넣는 것에는 꿀, 물엿, 요리당 등이 있지요.
요즘에는 스테비아 등 대체감미료 제품들도 많이 나와 있으니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뽀얀굴뚝새243
요리 시 단순당인 설탕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올리고당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올리고당은 몸에 바로 흡수되지 않으면서 장환경은 좋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설탕은 요리할 때 그렇게 많은 양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요리에 들어가는 것보다 간식으로 먹는 국수나 빵 그리고 과자나 사탕을 드시지 않는 것이
당관리에 효율적입니다.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건강하게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라면 꿀이나 스테비아도 좋고, 올리고당, 요리당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 봐요. 요리도 어지간하면 건강하게 먹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