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꼬리 부정적으로 꼬는 사람은 상대하지 않는 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성향의 사람을 만나고 때로는 대화를 하기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오 눈온다" 말을 하면 그럼 "눈이 오지 비가 오겠냐 이 날씨에" 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은 가급적 대화를 피하는 것이 좋은건가요? 피곤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글에 쓰인 상황을 보니 제 주변에서 예전에 그런 말투를 한 사람이 딱 떠오르네요. 이런 경우 자기 기분에 따라서, 혹은 원래 말투가 이렇다보니 본인은 별 생각없이 톡 쏘아대는데도 전혀 인지를 못하더라고요.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기가 빨리고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 친했던 친구가 자꾸 이런 말투를 쓰길래 몇 번이나 주의를 주고 했으나 절대 나아지지 않아서 선을 그어버렸습니다. 이게 암만 친한 사이라도 이런 사소한 문제들로 인해서 매번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같이 다닐 이유가 없더라고요.

  • 말꼬리 부정적으로 꼬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악의는 없으나 말투를 그렇게 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급적 상대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대하면 본인만 피곤해 지는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말꼬리를 부정적으로 꼬는 사람은 멀어지는게 좋아요 저가 뭘해도 말꼬리를 잡을꺼고 그 상대방이 맞으면 더 큰소리를 내꺼잔아요 맞는 답이 없는건데 ㅠㅠ

  • 기분에 의해서 언어와 행동을 수시로 쉽게 표현하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다면, 그리고 헤어질 수 없는 사람이라면 항상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자주 만나지 않는것이 내 삶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