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을 만나는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얘기만 계속하는 사람은 손절하는게 맞는가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소통합니다. 만나는 당사자 간 주제로 말 대화 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 특히 본인 만나고 연애하는 사람 말 만 계속하는 사람은 피곤하고 감정소통 하기 싫어 손절하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사람을 만나다보면 다른사람얘기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화주제로써 적당히하는건 좋지만
앞에있는사람얘기를 마니하는게 맞죠. 상대방에 대한예의가 없는거긴하지만 그사람이 모를수도 있습니다.
그렇기떄문에 처음에는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보는게 좋구요. 대화로도 해결안 안돼면 손절하는게 답입니다.
’야 우리 얘기 좀 하자’, ‘내 얘기도 좀 하자’와 같이 상대방을 자제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대화 중간중간에 작성자님이 대화주제를 일부러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 얘기만 하고 그러면.. 대화하기가 힘들어지고 피곤해지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냥 자연스럽게 다른 얘기를 하거나 그냥 솔직하게 표현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그런식으로 대화를 하면
대화의 주제를 바꾸세요
요즘 살아가는이야기로 대화의 핵심을 바꾸세요 그런데 바꿔도 또 그러면 피곤이 쌓이죠 그럴때는 조금 있다가 집에 간다고 그러고 일단 빠져 나오세요 계속 듣고 있으면 기빨려요 말이 더 길어지면 힘들어져요 그만집에
가세요 말이 길어지면 그래요 둡
손절이 꼭 정답은 아니지만, 피로감이 지속된다면 거리 두기는 충분히 정당합니다. 대화가 항상 제3자 이야기, 특히 연애 상대 이야기로만 흐른다면 관계의 균형이 깨진 상태입니다. 이는 상대가 감정 배출 창구로 당신을 쓰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두번 이해할 수 있지만, 반복된다면 솔직히 불편함을 전하거나 반응을 줄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