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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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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대화 하는데 그런데 말을 붙이면 기분이 상당히 안좋아지고 두번 다시 대화하기 싫은게 맞는가요?

내가 고민이 있거나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이나 의견을 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좋은 말들을 해 주는데 사람 성향 중 나하고는 상관없다는 듯이 말 끝마다 그런데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람은 대화하기 싫은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견한오솔개199

    대견한오솔개199

    가끔 남을 비아냥거리고 그리고 이성적이기 보다는

    아주 감정적으로 먼저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또 때로는 성격적으로 상당히 삐뚤어진 사람들도 존재를 하고요

    중요한 것은 아무 말이나

    또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중요하다 싶은 것은 조금 더

    자신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상대를 잘 고르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신과 상극인 사람에게 함부로 이런 말 저런 말 하는 것은

    오히려 자기 자신이 앞서서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니까요

  •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자 한다면 충분히 그런데를 붙일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조언이나 의견을 듣는다는 것은 내 생각과 반대되는 것도 들을 준비나 각오를 해야되는데 그런데로 시작하는 반대 의견에 기분이 나쁘다는 것은 듣고싶은 것만 듣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누군가 대화하는데 그런데 라고 붙이는 사람은 언어

    습관 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해놓고 공격적이거나 비방하는 말이 아니라면

    받아들이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언어의

    습관이 있는데요 그말이

    마음의 위로가 안된다면

    그사람에겐 조언을 구하지 않으면됩니다

  • 상대를 배려하는 배려심이 부족한 분이네요

    그렇지만 어덯게 보면 나에 고민을 상대에게 말했을때 나는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

    작은 생각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친구분에

    대화에 섭섭함이 남는것이지요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이 많습니다

    어치보면 귀에 닷맛을 느끼게 하는 말들은 나에게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친구분에 평상시 사람을 대하는 것에 진심인지 아니면 철저한 자기 개인주의인지를 생각해보세요

    진심이 조금 이라도 보인다면 그친구가 진국일수도 있습니다 차분하게 그 친구분에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 나쁜 마음으로 대화하기 싫다기 보다는 나의 의견도 들려주고 싶거나 반박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기때문에 그런데를 사용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그런데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며 말끝을 흐리거나 반박하는 태도는 상대방에게 방어적이이거나 냉담한 인상을 줄수 있어 대화가 불편해질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상대가 진심으로 공감하지 않거나 관심이 적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 반복되면 대화를 꺼리게 되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