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상대 성향에 따라 내 성향 눌리고 잘 맞추어야 하는 상황도 많이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상대방 말 꺼낼 때마다 나는 그게 아니라 식으로 말 시작하는 사람과 대화는 피하고 싶은게 맞는가요? 아니면 나도 혹시나 저러나 한번 생각 해보게 좋은가요?
저희 주변에도 '그게 아니라'라는 표현을 쓰는 분이 계십니다. 정말 내 뜻과 달라서 이러한 표현을 쓰는 사람도 있고 말버릇처럼 그게 아니라라느 표현을 습관적으로 쓰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표현이라서 이런 말을 들으면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사람의 인격은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 표정에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말을 들어보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여실히 드러나죠. 이러한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우월주의 의식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