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5일제로 바뀐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제가어렸을때는 토요일에 학교를 가는날이 있었고 가지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모든토요일에는 학교를 쉬도록 바뀌어버렸더라고요 쉬는건좋긴했는데 방학이 줄어든다는 생각에 슬프기도했는데 왜 토요일에가는것이 폐지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토요일에도 학교를 갔습니다. 마찬가지로 공무원도 회사도 출근을 했습니다. 그러나 세대가 바뀌고 2004년 7월부터 정부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주5일 근무 40시간 근무로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관공서부터 시작하다 점차 기업체와 학교도 바뀌었습니다.

  • 주5일제 근무가 정착되면서 학교도 토요일은 쉬지않았나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주5일제가 정착되지않아 툐요일에도 학교에 갔는데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같이 쉬는것 같습니다

  • 사회 변화에 따른 근로 시간의 변화와 학생들의 학습 효과 향상에 대한 연구 등을 거쳐 주6일(토요일 오전)에서 주5일로 학교 수업이 변경되었습니다.

  • 아마 주 6일제에서 주 5일제로 줄어 들면서 생긴 영향입니다. 굳이 토요일에 일할 필요가 없고 집에서 쉴 수 있다면 굳이 아이들을 학교에 대리고 있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주 5일제가 되면서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집에서 돌볼 부모가 있으니 학교도 가지 않는 것이죠.

    물론 학생 입장에서는 방학이 줄어드는 것은 맞지만 학교에서 방학을 유동적으로 조절을 하기 때문에 토요일에 학교를 가더라도 방학은 30일을 잘 넘지 않았습니다. 윤년이 있는 기간에도 겨우 37일이 최대였죠.

    보통 쉬는 날이 늘어나면 직장인이 밖에서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소비가 활성화가 됩니다. 그래서 주 5일제가 되면서 소비가 크게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