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질문자님의 글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소심한 게 문제인가?'
사람마다 각자의 성향이 있는 거잖아요.
'난 이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
이런 생각만 하면 마음이 괴롭기만 하니까요.
먼저 자신의 성향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질문자님만의 장점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만약 섬세한 성격이라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주변 사람을 챙겨주는 방식으로요.
이 질문에서
상대에게 다가가고 싶은 질문자님의 마음이 읽혀요.
그만큼 질문자님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 거란 생각이 들어서
이 질문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고요.
질문자님이 먼저 다가가기 전에
그 사람들이 먼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되길,
모두가 질문자님의 진심을 알게 되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