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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 꼭 챙겨야 하는건가요??

연인에게 기념일도 생일도 아니니 빼빼로 데이는 챙기지 말자고 했더니 왕창 삐져있네요 낭만이 없다는 둥 너무 재미없다구요 빼빼로데이 꼭 챙겨야하는건가요 다른연인들도 챙기나요? 전 상술같아서 맘에 안내키거든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으랏차차

    으랏차차

    연인에게 빼빼로 데이 때 챙기지 말자고 했더니 왕창 삐져있으셨군여 빼빼로 데이를 꼭 챙기는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연인의 성향 성격을 좀 파악을 해서 이야기 하셨으면 조금 더 좋을 뻔했네요

  • 큰 기념일이 아닐수도 있어요, 하지만 연인 입장에서는 큰거 바라는거 아니잖아요

    작은 빼빼로 한두개 정도 줘도 좋아할꺼에요 몇천원 아끼려다 싸우거나 기분상하지 마시고

    편의점에 가면 간단하게 포장되어 있는거 있어요 몇천원 안해요, 작은거지만 챙겨주시면 좋아하실껍니다.

  • 빼빼로 데이가 상업적인 상술 같은건 공감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굳이 빼빼로가 아닌 초콜렛 등으로 상대방 연인에게 호감을 얻는 것은 어떨까 생각됩니다. 그날을 챙기고 또 상대방이 그걸 받으면서 느끼는 감정을 생각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단순 친구사이가 아닌 연인관계니까요. 아무래도 비싼 것을 바라지는 않을 것 입니다. 그냥 소소한 물품과 편지로도 상대방에게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원하지 않을까 싶네요.

  • 저도 지금 남친이랑 빼빼로 데이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이런거 안챙겨요... 평소에 서로 잘 챙겨주는게 더 의미있는거지 굳이 잘먹지도않는거에 돈쓰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 빼빼로 데이에 다른 선물을 하면 서로 부담이 되기 때문에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되긴 하지만 가볍게 빼빼로 한 두개 같이 먹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도 서로 주고 받은 빼빼로 나눠 먹습니다. 굳이 안 주고 안 받아도 되지만 이것도 추억이 되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상술인 것도 맞고 사놔도 사실 잘 먹지도 않고 돈 낭비인것도 맞지요.

    하지만 상대방이 서로 챙기길 원한다면 소액으로 서로 챙기는 것도 추억이겠지요.

    저도 카페서 산 빼빼로와 쿠키를 받았는데 달아서 먹지도 않고 방치되는데, 사실 이렇게까지 소비하는건 돈 버리고 쓰레기만 만드는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해요.

  • 그러니까요. 상술인듯싶습니다. 빼빼로 값도 점점 오르고 포장만 거대해지고 이런 상술보다 차라리 농민의 날을 더 기념하고 행사하는게 좋은듯해요

  • 안녕하세요.

    애인이 빼빼로데이를 챙기지 않아 섭섭해 하시나 봅니다. 사실 저도 상술 같아 좋아하진 않아요.

    하지만 이런 날들을 핑계로 평소에 관심 있었던 지인들에게 마음의 표현하는 날로 생각하며 기념하니 좋아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지인들을 보며 내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니까 전 챙기고 있어요.

    편의점에 가셔서 빼빼로 하나 준비하여 오늘이 가기 전에 애인과 나눠먹으며 행복한 날 마무리 하세요.

    빼빼로가 싫으시면 가래떡이라두요 ... ^^

  • 여성 입장에서 섭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다 해주는데 왜? 나는 안주냐고 특히 다른 친구들이 빼빼로데이에 이 만큼 받았다고 자랑을 하는데 나는 받지 않았으면 자존심도 걸려 있습니다. 빼빠로 큰 돈 드는 것도 아니니 그냥 선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연인들이 다른 사람들과 같이 기념일을 챙기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이러한 기념일을 챙기면 분위기가 좋아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연인간에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받는 사람도

    좋고 주는 사람도 흐뭇해지고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직장 내에서 빼빼로 사다 주면

    분위기도 좋아지고 화기애애해지더라구요.

    저도 이런 기념일 등을 별로 챙기지는 않지만 누가 선물해주면

    챙김 받는 것 같아서 기분은 좋더라구요. ^^

  • 솔직히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 빼빼로데이 , 할로윈데이 등 다 상술일 뿐이죠 마치 커플들의 날 같지만 알고보면

    사탕 팔아 먹고 , 초콜릿 팔아먹고 , 빼빼로 팔아먹는 그런 상술이 있는 날일 뿐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걸 알면서도 연인에게 선물을 안하면 서운해하니 황당한 상황이 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물을 하게 되는거고요 결론은 어쩔 수 없습니다 상술 같아서 열받아도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냥 기념일로 생각을 하니까요 그걸 내가 맞춰주지 못한다면 나만 동떨어진 사람이 되는거고요

  • 연애를 하다보면 빼빼로 데이나 발렌타이 데이,100일 이런것을 챙기긴 합니다.

    솔직히 크리스마스는 왜 챙길까요? 그냥 보통날인데..100일은 모르겠지만. 발렌타이데이나. 화이트데이.

    크리스마스스는 솔직히 상술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공식적으로 커플끼리 아님..좋아하는 사람들끼리의

    마음의 표현을 하는 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빼빼로 데이도 상술이지만 이런날이라도

    이성적인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표현을 해주는 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면 빼빼로데이같은 기념일을 챙기는 걸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저희 커플은 안챙기기로 했지만 여자친구분이 많이 삐졌다면 일반,누드,아몬드 하나씩 사드리세요!

  • 빼빼로 데이는 솔직히 말해서 상술이 맞죠.

    근데 연인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빼빼로를 받는데 자기만 못받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빼빼로 데이가 상술이더라도 이를 연인과의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줄 장치로 써보시는 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기냥 상술입니다

    상대방이 원하면 챙겨줄수도 있지만

    저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나눠주는데

    참 좀 그렇습니다

  • 그거 연인과의 재밋거리 아닌가요?

    남들은 받는데 혼자 못 받으면 섭섭한거 당연 하지요.

    왜만하면 남들이 하는건 다 하면서 연인과 좋은관계 유지하길 바랍니다.

  • 빼빼로 데이를 꼭 챙겨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상대방이 나에게 빼빼로를 원한다면 빼빼로를 준비해 주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한정된 예산에서 너무 과하지 않게 사서 주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