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때려치고 개인사업중입니다..
저혼자 외주관리, 자재관리, 창고관리, 부업관리 하면서
몸 다 갈아넣고 퇴근 후에도 사무업무보며, 월 몇천씩 나가는 부업비를 월 몇백만원씩 아낄수 있게 관리해놓고 다했는데
결국 보상은 없고, 사장은 저한테 권한없는 책임만 다 지게하더라구요...
그러고는 그렇게 나가는 회사돈을 아껴줬더만 그돈으로 자기 와이프차 BMW X3, 자기차 BMW X7 신형들로 바꾸고 저한테 자꾸 쪼으는 모습보고 정 다털려서 결국 그만두기 2달전 부터 사장이랑 틀어져서 서로 눈치싸움하다가
할수있으면 알아서 잘 해보세요 하고 때려치우고 개인사업하고 있죠...
지금 생각해도 그때일은 후회안합니다
제가 있던자리에 들어온 사람은 부업관리 하나만 하는데도 벅차서 힘들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