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에요

9월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출퇴근 시간이 너무 빡빡하네요.

출근은 15분 전쯤 가지만, 다른 사람들은 30분이상 일찍 오다보니 눈치보이고...

퇴근은 거의 정시 이후.

초과 3~40분은 기본이라 생각하네요.

물론 퇴근까지 업무하다가 나옵니다.

10월 추석 보너스만 바라보고 일하기엔

업무강도가 너무 세고,

퇴직하기엔 입사할때 어려웠던걸 생각하니 아깝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퇴근 시간 압막이나 눈치 싸음, 정해진 시간을 넘어서 일하는 거싱 당연하게 여겨지는 환경은 장기적으로 건강에 해롭고 업무 만족도를 덜어뜨릴 수 있습니다.

    추석 보너스 좋죠.

    그 몇 주를 위해 꼐속해서 현재의 엄무 강도를 감당하는 것이 괜찮을지 고랴하시구요.

    이직이 어려웠다고 해서 꼭 참고만 있어야 할 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퇴사 결정 보다는 업무량이나 출퇴근 시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나 상사가 있는지 살펴보시고 개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타진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