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코로나 전에는 하루 청소해주시는 분을 부르면 반나절 정도 청소를 해주시고 5만원정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인건비도 올라서 5만원보다는 더 드려야 할 것같네요.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부분은 확실히 꺠끗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빨래든 청소든 다 해주시니 좋았습니다.
다만 눈에 안보이고 저희도 가끔 보이는 숨겨진 곳까지는 잘 안해주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그 부분은 거의 청소를 안하는 곳이라 모르는 부분이라 할말은 없습니다.
어쩄든 여유가 된다면 청소 도와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계속 받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