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닐때 연인차로 다니고 있습니다.

여행다니거나 일상에서 마트가거나 할때 연인차로 다니고있는데요. 여행다닐때 주유비와 세차는 반띵하고 평상시엔 그동안 한번만 주유 제가 넣어줬는데요. 연인차니까 괜탆은가요? 아님 제가 알아소 더 챙겨야하는 부분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름 잘하시는거 같아요 연인차라고 마냥 얌채같이 주유비외 걍 당연시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있더라구요 내것이 소중하면 당연 타인 즉 연인이라도 선은 있어야합니다

  • 누가 더 비용을 지불한다고 해서 그걸 받아내려고 하는 건 정털리는 행동 같아요.

    그냥 다른 면에서 더 돈을 낸다든지 아님 잘 챙겨준다든지 하는 식으로 균형을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모든 걸 돈으로 환산해서 계산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인간관계도 오래 못 가더라고요. ㅋㅋ

  • 여행다닐때 연인차로 다닌다면 주유는 당연하고 마트갈때도 연인차로 간다면 가끔 주유해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때그때 상황보고 작성자님께서 입장 바꿔 잘 처리하시면 될 것 같네요.

  •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자체부터 훌륭한 마인드에요 정해진건 없으나 주유비 말고도 간식같은거 가끔 사면 괜찮을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연인차를 함께 이용하는 상황이라면, 여행 중 주유비와 세차를 반반 나누는 건 충분히 배려 있는 모습이라 생각돼요. 평소 마트나 일상적인 이동은 차주가 더 많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이라도 주유를 챙겨주는 모습은 분명 고마움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딱 정해진 기준보단, 서로의 마음이 잘 전달되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가끔 음료나 간식, 커피 한 잔 사주며 고맙다는 표현만 해줘도 충분히 따뜻한 관계가 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현재처럼 여행 때는 반띵 평소에는 가끔 챙겨주는 방식이면 충분히 배려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본인이 더 챙기고 싶거나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까 걱정된다면 가끔 주유나 세차 간식 등으로 자연스럽게 보답하면 좋습니다.

  •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데이트를 하실 때 식대, 기타 부대비용을 질문자님이 더 많이 부담하고 계신다면 차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비용 또한 연인간에 서로 비슷하게 부담하고 계신다면 자동차에 대해서는 질문자님이 조금 더 신경써주시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 여행 때 주유비, 세차를 반씩 부담하고 평소엔 연인의 차로 다니면서 가끔 한번 주유를 해준 건 사실 크게 무리 없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차를 자주 같이 쓰고 편리함을 많이 누린다면, 가끔 커피나 식사 사주거나 톨비, 주차비를 챙겨주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보태는 게 서로 기분 좋을겁니다.

  • 아무리 연인사이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할수있는 부분을 배려를하는 마인드가 아주 맛지십니다

    그정도로만 알아서 챙겨준다면 연인도 좋아할겁니다

  • 참 예쁜마음을 가지셨네요

    어떤이는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하는걸 이렇게 배려할줄 아네요

    여행시 주유비 세차비 반띵 하시는건 잘 하시는거구요

    평소에는 간식먹을때 간식비 정도 내시면 되실것 같아요

    예쁜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