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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자비로운임금님
살짝쿵자비로운임금님

언론이 최장 며칠 쉴 수 있다면서 기사를 쓰는 이유는?

언론에서 보도하는 내용을 보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연차를 사용하면 최대 ○일 쉴 수 있다" "이번(내년) 연휴는 최대 ○일 연휴다" 단순히 알려주는 것 치고는 자극적으로 강조해서 쓴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런걸 누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 가십성 기사를 보도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쉬는 것에 대해서 질투가 있다던가 이유없이 무조건 문제를 삼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자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보도를 언론에서는 하는건가요?

- 출처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286298&plink=ORI&cooper=NAVER

(연차 사용하면 최장 9일까지도 쉰다…내년 달력 봤더니 - SBS)

https://v.daum.net/v/20251010063117568 ([팩트체크] 추석 '7일 황금연휴' 끝…장기 연휴 언제 또 오나 - 연합뉴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론에서 휴일 일수를 강조하는 이유는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으로 보이며, 휴가 사용으로 인한 업무 부담이나 조직 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다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언론의 연휴 기간 기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언론들이 이렇게 연휴 기간을 갖고 작성하는 것은

    결국 클릭을 유도해서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아무나 연차를 2일씩 쓰기 어려우며 회사마다의 분위기나 문화가 다릅니다.

    언론은 이런 상황을 감안하지 않고 오직 관심과 구독자 등을 끌어모으는 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광고 노출 등의 수익을 얻을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으로 작성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언론이 '최장 며칠 쉴 수 있다'는 식으로 연휴나 연차 사용 기사를 자극적으로 쓰는 이유는 주로 독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여 기사 클릭수를 늘리려는 의도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휴식과 여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쉴 수 있다는 메시지는 강한 흥미를 유발하고 클릭률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