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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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백화점 청과코너 업무를 했는데 너무 분하고 답답합니다. - 이후 근황안녕하세요.이전에 제가 백화점 청과코너에서 겪었던 일 관련해서 여기에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내용은 길다보니 링크를 첨부합니다.)https://www.a-ha.io/questions/4c5b79cd24e0a4c2979f60204a6a828f?entryPoint=notification이후 저는 관리자에게 공식적으로 의견제기를 했었고 관리자는 "곧 답변 할테니 기다려라" 이렇게 답하고 일단 기다렸으나 끝내 답변은 없었습니다.그렇다고 저와 마주쳤다면 분명 중요한 사안일테니 한번이라도 불러서 아는척이라도 했을 법도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했었나" 모르는 듯한 것처럼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결국 제가 직접 다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내용은 이렇습니다.1. 저는 처음에 공고를 봤을 때 이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물론 이걸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공고와 면접에서는 이를 강조한다지만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다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럼에도 일은 힘들어도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배워나간다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하는 의지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없었습니다.2. 처음에 면접 당시부터 근무시작 전까지 관리자가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보고 하라고 그러셨는데 중년 여사님이 제가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몰라 헤메고 있었을 때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눈치껏 보면서 해야한다" 비아냥 거리면서 처음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가면서 하라고 해서 물어보려고 해도 그걸 하질 못하게 눈치 엄청주고 차단했습니다.그렇다고 눈치껏 해아한답시고 정작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물어보지 못했냐"라고 그러면서 정 반대의 소리를 했다는겁니다.차라리 뭐라도 이거저거 해달라고 직접 알려주시고 하면서 스스로 부딪히게끔 하면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껏 스스로 찾아서 하셔야 해요" 그렇다고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정작 용기내서 물어보면 겉으론 마지못해 말해주지만 굉장히 아니꼽게 봤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그런 말이 나왔다고 해서 그렇게 이의를 제기하면 세상에 할일이 뭐가 있느냐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습니다.분명 면접과정에서 충분한 교육은 해드릴 것이고 궁금한거 있으면 부담갖지말고 물어보라고 했던건 분명 관리자였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처음에 말했으면서 이제와서 그런 생각을 가지면 어쩌느냐면서 다른 소리를 하는건 모순이라는거죠3. 자기들끼리는 아무리 지내온 시간이 있었던 것 치고는 서로 친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유독 저에게는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너는 왜 눈치껏 못하나" 정작 임의대로 하기엔 애매해서 물어보려고 할 때는 "그런 것도 눈치껏 못하고 물어보느냐" 그렇게하도 눈치를 지나치게 보게 되고 정작 다가가려고 해보고 물어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단 하려고 하니 막막하고 본의 아니게 어물쩡 거리게 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말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숨이 막히게 되었습니다.만약 어떤걸 해야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면 그런게 눈에 보일 것이고 그러면 "혹시 모르는거 있느냐" "일 할만하느냐" "어려움 없느냐" 원래 이렇게 헤메고 있으면 설령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쳐도 피드백이 돌아올 법도 한데 접근해올 법도 한데 사람만 뽑아놓고서 방치하고 있다는겁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우리가 사람이 부족하고 각자 할일이 있다보니 챙겨주기가 어려운 한계가 있고 챙겨줘야하는 것은 맞는데 그럴 수가 없다라고 되풀이 했다는겁니다.그럼 교육은 왜 해줄거라고 약속하고 직원분들 다 친절하고 좋다는건 왜 면접에서 내세운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역할을 하려고 다가가고 물어보려고 해봤지만 돌아온건 무관심, 적반하장, 방치, 지나친 눈치주기였다라고 반박했고 처음에는 "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 이렇게 써놓았으면서 막상 사람을 뽑아놓으면 "우리 일하는 스타일이 뭐 알려 주면 하나하나 다 알려 주면 좋겠지만은 해 봐서 알겠지만 우리 하루에 1~2명 쉬고 하면 3~4명에서 일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서로서로 이렇게 챙겨주면 좋겠지만은 각자의 할일이 있다보니 그럴 여유가 솔직히 많지가 않다"라고 말씀하셨다면 이건 "나는 직원을 관리하는데 소홀했습니다"라고 인정하는 것 밖에 안되었다고 보여졌습니다.5. 그러면 적어도 "그래도 일 안힘드냐, 어려운거 없느냐" 말도 하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채워줘야할지 피드백을 해주려는 모습도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런 요청도 여사 직원의 "눈치껏 하라, 유치원이 아니다, 하나하나 다 알려주지 않는다"라고 묵살했습니다.↪️ 이에대한 반응은 없었고 일단 듣기만 했습니다.6. 그러라고 수습기간이 있는건데, 정작 배우고 따라가려 하면 눈치껏 하라고 방치하고 겨우 스스로 찾아서 해보려 하니 자기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임의대로 했다고 하고 그렇다고 그럼 처음부터 잘 설명해주시고 보여달라고 말하면 그렇게 할 여유 없다고 그러고, 막상 불편함을 표시하면 관리자 대행 선임 직원의 "일 하기 싫으세요?"라고 나오고 제가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모르겠다는거죠↪️ 이에 대한 반응은 부당하게 느껴졌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말을 했어야지라며 오히려 저에게 책임을 돌렸습니다.근데 아시다시피 이론적으로는 부당하다고 느껴지면 참지말고 말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과연 이론적으로 받아들일까요? 절대 그렇지 않을겁니다. 즉, 그렇게 말하라고 해서 그 때마다 불편함을 말했다면 이제와서 너는 매사에 일 안하고 불평불만거리느냐 그런 소리를 할거란말이죠그래서 저는 참았다가 의견을 정리한 정돈된 상태에서 공식적으로 관리자에게 의견제기를 한겁니다.6. 그래서 저는 정말 의지를 갖고 맞춰가면서 따라가며 배우려고 했다 하지만, 이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오히려 마치 제가 독단적으로 불평불만 많고 근무태만하는 것 처럼 비춰지는 것 마냥 저를 몰아가시는건 이건 오해다, 어떤 일을 해도 앞으로 버티기 어려울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버틸려고 하기 전에 제가 버티고 따를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느냐, 관리자님이야말로 그런식의 마인드로 직원을 대하면 다른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과 감정을 느끼지 말라는 법은 없을거다, 사람 자주 바뀔거다, 이런 식으로 나오면 저도 그런 환경에서 일 못한다. 라고 결국 선언을 했습니다.따라서 결론은 마지막까지 관리자와 직원들에게 저에 대한 의지와 어려움에 대한 개선을 호소했지만 도저히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더는 지속할 수 없다고 결국 통보를 했습니다.근데 아이러니했던건 통보 한 뒤 다시 올라온 공고에서바뀐 점이 분명 "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라는 기존 문구를 쏙 지우고 올라왔다는 점입니다.그렇다는 것은 면접 당시에 말했던 "우리는 친절히 잘 알려준다, 그러니 어려울게 없다"라는말이 거짓말이었음을 시인하는 것 밖에 안되었다는겁니다.끝내 이렇게 저의 꿈은 무너지고 만 것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백화점 청과코너 업무를 했는데 너무 분하고 답답합니다.안녕하세요.저는 한 백화점 내에 있는 청과(과일) 코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저는 처음에 공고를 봤을 때 이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물론 이걸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공고와 면접에서는 이를 강조한다지만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다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럼에도 저 문구를 보면서 일은 힘들어도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배워나간다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하는 의지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하지만, 현실은 정 달랐습니다.처음에 면접 당시부터 근무시작 전까지 교육은 충분하게 해드릴 것이고 그 과정에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보고 하라고 그러셨는데 A 직원이 제가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몰라 헤메고 있었을 때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눈치껏 보면서 해야한다" 비아냥 거리면서 처음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가면서 하라고 해서 물어보려고 해도 그걸 하질 못하게 눈치 엄청주고 차단했습니다.그렇다고 눈치껏 해아한답시고 정작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물어보지 못했냐"라고 그러면서 정 반대의 소리를 했다는겁니다.차라리 뭐라도 이거저거 해달라고 직접 알려주시고 하면서 스스로 부딪히게끔 하면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껏 스스로 찾아서 하셔야 해요" 그렇다고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정작 용기내서 물어보면 겉으론 마지못해 말해주지만 굉장히 아니꼽게 봤습니다.자기들끼리는 아무리 지내온 시간이 있었던 것 치고는 서로 친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유독 저에게는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너는 왜 눈치껏 못하나" 정작 임의대로 하기엔 애매해서 물어보려고 할 때는 "그런 것도 눈치껏 못하고 물어보느냐" 그렇게하도 눈치를 지나치게 보게 되고 정작 다가가려고 해보고 물어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단 하려고 하니 막막하고 본의 아니게 어물쩡 거리게 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말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숨이 막히게 되었습니다.만약 어떤걸 해야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면 그런게 눈에 보일 것이고 그러면 "혹시 모르는거 있느냐" "일 할만하느냐" "어려움 없느냐" 원래 이렇게 헤메고 있으면 설령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쳐도 피드백이 돌아올 법도 한데 접근해올 법도 한데 사람만 뽑아놓고서 방치하고 있다는겁니다.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역할을 하려고 다가가고 물어보려고 해봤지만 돌아온건 무관심, 적반하장, 방치, 지나친 눈치주기였습니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도 막막하고 숨통이 막히는 심정입니다.더구나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지난 9월 3일, 관리자가 없어서 관리자 대행자 B 직원이 있었는데오전에 들어온거 진열하고 나서 남은거 냉장 창고 안에 들어가면 햇사레 복숭아 박스로 되어있는게 있는데 품종별로 구분해서 놓아야 하는걸 안내를 해주셨다면 그렇게 했을텐데이미 앞선상황에서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보니 혼란스러워서 일단 박스가 같은거니 어제 정리한 내용을 다시 기억해보면서 선입선출해서 오늘 들어온거는 맨 아래에 이전에 들어온거는 맨 위에 정리를 했었는데 그 때 그 대행자 B 직원이 "왜 이제와서 하나하나 안물어보고 임의대로 하느냐" 그렇게 다그쳤습니다.그래서 저는 "어제 정리한걸 사진에 찍어서 숙지하는대로 했을 뿐이고 정작 이 부분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셨냐"라고 일단 이야기를 들은 후 해명 겸 이의를 제기했습니다.물론 저도 그 과정에서 실수한 부분은 있을 것이고 인정합니다.하지만, 아무리 각자 할 일이 있었고 그걸 다 도맡을 수는 없으니까 말이 신입이지 솔직히 일거리가 하나 더 생긴거나 다름없었을테니그래도 분명한건 짚어주고 일러주시는건 맞는거지만, 이렇게 혼란이 있는 상태에서 그저 보이는대로 알아서 하셔야해요 방치되듯 그러다가 막상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하나하나 안물어보느냐" 이중잣대로 비춰졌다는겁니다.그러더니 "일 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시면 지금 당장이라도 말하겠다, 가세요" 그렇게 말이 나왔더라고요그리고 물론 제 실수는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저도 해명하고 싶었고 이렇게 된 이상 할 말은 해야겠다안그러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그렇게 말씀을 듣고 "말씀드려도 됩니까" 의견을 구했으나 나중에는 들어주는 시늉은 하셨지만 처음에는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세요"라고 대답을 강요했습니다.저는 그 때부터 "이렇게 나오면 저는 일 못합니다" 당시에 이렇게 말하고 싶었으나 감정적으로 치우쳐질 수 있고 제가 못하더라도 우선 맡은 일은 수행하고나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해서 "못하겠습니다"라고 즉답을 하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관리자가 부재인 상황에서 B직원이 "안하실거면 나가세요, 관리자에게 전화할테니" 그 말에 감정에 실려 뛰쳐나갔다면 그 사람은 제게 불리한 방향으로 관리자에게 말할 것이 자명했을 것이고 정작 저는 어려움을 말하지 못한채 뒤집어 씌우는 결과가 날 것 같아서 일단 참고 자리를 지키면서이후 관리자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객관적인 사실대로 전달하여 어떻게 하실지 이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다들 친절하고 분위기 좋다면서, 그거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던 거짓말이었던건가 너무 분하고 속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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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백화점 청과코너 업무, 너무 속상하고 분합니다.안녕하세요.저는 최근에 한 업체에서 일을 했습니다.저는 한 백화점 내에 있는 청과(과일) 코너에서 일입니다.저는 처음에 공고를 봤을 때 이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물론 이걸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공고와 면접에서는 이를 강조한다지만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다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럼에도 저 문구를 보면서 일은 힘들어도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배워나간다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하는 의지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하지만, 현실은 정 달랐습니다.처음에 면접 당시부터 근무시작 전까지 교육은 충분하게 해드릴 것이고 그 과정에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보고 하라고 그러셨는데 A 직원이 제가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몰라 헤메고 있었을 때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눈치껏 보면서 해야한다" 비아냥 거리면서 처음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가면서 하라고 해서 물어보려고 해도 그걸 하질 못하게 눈치 엄청주고 차단했습니다.그렇다고 눈치껏 해아한답시고 정작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물어보지 못했냐"라고 그러면서 정 반대의 소리를 했다는겁니다.차라리 뭐라도 이거저거 해달라고 직접 알려주시고 하면서 스스로 부딪히게끔 하면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껏 스스로 찾아서 하셔야 해요" 그렇다고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정작 용기내서 물어보면 겉으론 마지못해 말해주지만 굉장히 아니꼽게 봤습니다.자기들끼리는 아무리 지내온 시간이 있었던 것 치고는 서로 친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유독 저에게는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너는 왜 눈치껏 못하나" 정작 임의대로 하기엔 애매해서 물어보려고 할 때는 "그런 것도 눈치껏 못하고 물어보느냐" 그렇게하도 눈치를 지나치게 보게 되고 정작 다가가려고 해보고 물어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단 하려고 하니 막막하고 본의 아니게 어물쩡 거리게 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말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숨이 막히게 되었습니다.만약 어떤걸 해야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면 그런게 눈에 보일 것이고 그러면 "혹시 모르는거 있느냐" "일 할만하느냐" "어려움 없느냐" 원래 이렇게 헤메고 있으면 설령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쳐도 피드백이 돌아올 법도 한데 접근해올 법도 한데 사람만 뽑아놓고서 방치하고 있다는겁니다.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역할을 하려고 다가가고 물어보려고 해봤지만 돌아온건 무관심, 적반하장, 방치, 지나친 눈치주기였습니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도 막막하고 숨통이 막히는 심정입니다.더구나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지난 9월 3일, 관리자가 없어서 관리자 대행자 B 직원이 있었는데오전에 들어온거 진열하고 나서 남은거 냉장 창고 안에 들어가면 햇사레 복숭아 박스로 되어있는게 있는데 품종별로 구분해서 놓아야 하는걸 안내를 해주셨다면 그렇게 했을텐데이미 앞선상황에서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보니 혼란스러워서 일단 박스가 같은거니 어제 정리한 내용을 다시 기억해보면서 선입선출해서 오늘 들어온거는 맨 아래에 이전에 들어온거는 맨 위에 정리를 했었는데 그 때 그 대행자 B 직원이 "왜 이제와서 하나하나 안물어보고 임의대로 하느냐" 그렇게 다그쳤습니다.그래서 저는 "어제 정리한걸 사진에 찍어서 숙지하는대로 했을 뿐이고 정작 이 부분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셨냐"라고 일단 이야기를 들은 후 해명 겸 이의를 제기했습니다.물론 저도 그 과정에서 실수한 부분은 있을 것이고 인정합니다.하지만, 아무리 각자 할 일이 있었고 그걸 다 도맡을 수는 없으니까 말이 신입이지 솔직히 일거리가 하나 더 생긴거나 다름없었을테니그래도 분명한건 짚어주고 일러주시는건 맞는거지만, 이렇게 혼란이 있는 상태에서 그저 보이는대로 알아서 하셔야해요 방치되듯 그러다가 막상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하나하나 안물어보느냐" 이중잣대로 비춰졌다는겁니다.그러더니 "일 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시면 지금 당장이라도 말하겠다, 가세요" 그렇게 말이 나왔더라고요그리고 물론 제 실수는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저도 해명하고 싶었고 이렇게 된 이상 할 말은 해야겠다안그러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그렇게 말씀을 듣고 "말씀드려도 됩니까" 의견을 구했으나 나중에는 들어주는 시늉은 하셨지만 처음에는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세요"라고 대답을 강요했습니다.저는 그 때부터 "이렇게 나오면 저는 일 못합니다" 당시에 이렇게 말하고 싶었으나 감정적으로 치우쳐질 수 있고 제가 못하더라도 우선 맡은 일은 수행하고나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해서 "못하겠습니다"라고 즉답을 하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관리자가 부재인 상황에서 B직원이 "안하실거면 나가세요, 관리자에게 전화할테니" 그 말에 감정에 실려 뛰쳐나갔다면 그 사람은 제게 불리한 방향으로 관리자에게 말할 것이 자명했을 것이고 정작 저는 어려움을 말하지 못한채 뒤집어 씌우는 결과가 날 것 같아서 일단 참고 자리를 지키면서이후 관리자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객관적인 사실대로 전달하여 어떻게 하실지 이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다들 친절하고 분위기 좋다면서, 그거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던 거짓말이었던건가 너무 분하고 속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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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내용추가)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사방이 막혀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저는 최근에 한 업체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백화점 식품관 내에 있는 청과(과일) 코너 직원이고 (소속은 백화점 직영은 아니고 청과 전담 유통업체 소속입니다)저는 처음에 공고를 봤을 때 이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물론 이걸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공고와 면접에서는 이를 강조한다지만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다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럼에도 일은 힘들어도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배워나간다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하는 의지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처음에 면접 당시부터 근무시작 전까지 관리자가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보고 하라고 그러셨는데 중년 여사님이 제가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몰라 헤메고 있었을 때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눈치껏 보면서 해야한다" 비아냥 거리면서 처음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가면서 하라고 해서 물어보려고 해도 그걸 하질 못하게 눈치 엄청주고 차단했습니다.그렇다고 눈치껏 해아한답시고 정작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물어보지 못했냐"라고 그러면서 정 반대의 소리를 했다는겁니다.차라리 뭐라도 이거저거 해달라고 직접 알려주시고 하면서 스스로 부딪히게끔 하면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껏 스스로 찾아서 하셔야 해요" 그렇다고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정작 용기내서 물어보면 겉으론 마지못해 말해주지만 굉장히 아니꼽게 봤습니다.자기들끼리는 아무리 지내온 시간이 있었던 것 치고는 서로 친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유독 저에게는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너는 왜 눈치껏 못하나" 정작 임의대로 하기엔 애매해서 물어보려고 할 때는 "그런 것도 눈치껏 못하고 물어보느냐" 그렇게하도 눈치를 지나치게 보게 되고 정작 다가가려고 해보고 물어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단 하려고 하니 막막하고 본의 아니게 어물쩡 거리게 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말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숨이 막히게 되었습니다.만약 어떤걸 해야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면 그런게 눈에 보일 것이고 그러면 "혹시 모르는거 있느냐" "일 할만하느냐" "어려움 없느냐" 원래 이렇게 헤메고 있으면 설령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쳐도 피드백이 돌아올 법도 한데 접근해올 법도 한데 사람만 뽑아놓고서 방치하고 있다는겁니다.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역할을 하려고 다가가고 물어보려고 해봤지만 돌아온건 무관심, 적반하장, 방치, 지나친 눈치주기였습니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도 막막하고 숨통이 막히는 심정입니다.더구나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오늘 관리자가 없어서 관리자 대행자가 있었는데오전에 들어온거 진열하고 나서 남은거 냉장 창고 안에 들어가면 햇사레 복숭아 박스로 되어있는게 있는데 품종별로 구분해서 놓아야 하는걸 안내를 해주셨다면 그렇게 했을텐데앞서 통화에서 이미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보니 혼란스러워서 일단 박스가 같은거니 선입선출해서 오늘 들어온거는 맨 아래에 이전에 들어온거는 맨 위에 정리를 했었는데 그 때 그 대행자가 "왜 이제와서 하나하나 안물어보고 임의대로 하느냐" 그렇게 다그쳤습니다.물론 그게 위축되어서 물어보지 못한건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는건 맞습니다.하지만, 아무리 각자 할 일이 있었고 그걸 다 도맡을 수는 없으니까 말이 신입이지 솔직히 일거리가 하나 더 생긴거나 다름없었을테니그래도 분명한건 짚어주고 일러주시는건 맞는거지만, 이렇게 혼란이 있는 상태에서 그저 보이는대로 알아서 하셔야해요 방치되듯 그러다가 막상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하나하나 안물어보느냐" 이중잣대로 비춰졌다는겁니다.그러더니 "일 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신거에요, 안하고 싶으시면 지금 당장이라도 말하겠다, 가세요" 그렇게 말이 나왔더라고요그리고 물론 제 실수는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저도 해명하고 싶었고 이렇게 된 이상 할 말은 해야겠다안그러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그렇게 말씀을 듣고 "말씀드려도 됩니까" 의견을 구했으나 나중에는 들어주셨지만 처음에는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세요"라고 그렇게 일관 했습니다.저는 그 때부터 "이렇게 나오면 저는 일 못합니다" 당시에 이렇게 말하고 싶었으나 감정적으로 치우쳐질 수 있고 제가 못하더라도 우선 맡은 일은 수행하고나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해서 "못하겠습니다"라고 즉답을 하지 않았습니다.이걸 어떻게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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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사방이 막혀있는 상황입니다.안녕하세요.저는 최근에 한 업체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백화점 식품관 내에 있는 청과(과일) 코너 직원이고 (소속은 백화점 직영은 아니고 청과 전담 유통업체 소속입니다)저는 처음에 공고를 봤을 때 이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근무자들 모두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습니다.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 물론 이걸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공고와 면접에서는 이를 강조한다지만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다를 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럼에도 일은 힘들어도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배워나간다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하는 의지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처음에 면접 당시부터 근무시작 전까지 관리자가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보고 하라고 그러셨는데 중년 여사님이 제가 처음이라 어떻게 할지 몰라 헤메고 있었을 때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눈치껏 보면서 해야한다" 비아냥 거리면서 처음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가면서 하라고 해서 물어보려고 해도 그걸 하질 못하게 눈치 엄청주고 차단했습니다.그렇다고 눈치껏 해아한답시고 정작 스스로 하려고 하면 "왜 물어보지 못했냐"라고 그러면서 정 반대의 소리를 했다는겁니다. 차라리 뭐라도 이거저거 해달라고 직접 알려주시고 하면서 스스로 부딪히게끔 하면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껏 스스로 찾아서 하셔야 해요" 그렇다고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정작 용기내서 물어보면 겉으론 마지못해 말해주지만 굉장히 아니꼽게 봤습니다.자기들끼리는 아무리 지내온 시간이 있었던 것 치고는 서로 친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유독 저에게는 "여기는 유치원이 아니다" "너는 왜 눈치껏 못하나" 정작 임의대로 하기엔 애매해서 물어보려고 할 때는 "그런 것도 눈치껏 못하고 물어보느냐" 그렇게하도 눈치를 지나치게 보게 되고 정작 다가가려고 해보고 물어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단 하려고 하니 막막하고 본의 아니게 어물쩡 거리게 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말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숨이 막히게 되었습니다.만약 어떤걸 해야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다면 그런게 눈에 보일 것이고 그러면 "혹시 모르는거 있느냐" "일 할만하느냐" "어려움 없느냐" 원래 이렇게 헤메고 있으면 설령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쳐도 피드백이 돌아올 법도 한데 접근해올 법도 한데 사람만 뽑아놓고서 방치하고 있다는겁니다.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역할을 하려고 다가가고 물어보려고 해봤지만 돌아온건 무관심, 적반하장, 방치, 지나친 눈치주기였습니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도 막막하고 숨통이 막히는 심정입니다.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 어떻게 봐야할까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하나로마트 면접을 보면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근무지는 하나로마트 소속은 아웃소싱)안녕하세요. 저는 한 채용사이트를 통해 지원하여 면접을 봤는데면접 본 곳은 하나로마트이나 소속은 아웃소싱 소속입니다.1. 면접은 10일에 진행되었고 면접 당시 1,2차 면접이 있다고 해서 면접을 두 번보는 줄 알았음(예를들어 1차는 아웃소싱 관리자, 2차는 하나로마트 관리자 식으로요)하지만 지원자를 두 차례로 나누어서 보는 의미였던 것더라고요면접은 아웃소싱 관리자는 옆에서 있기만 했고 주로 하나로마트 관리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2. 면접 통과시 근무 시작은 24일로 면접 시 안내받았으나 중간 진행과정 연락은 없었으며 면접일 당시 "연락드릴께요"라는 말이 전부였음 그 이후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3. 면접 이후 10~18일까지는 무소식이었던지라 떨어졌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자리를 찾던 도중에 19일에 뒤늦게 연락옴 근데 그것도 최종통과가 아니라 예비통과라서 19일에 2차 지원자 면접 이후 최종 여부 알려준다고 함(2차 지원자 면접이 19일에 진행되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4. 이후 2일이 지난 21일이 되어서야 최종적으로 결과가 나옴하지만 이미 떨어진줄 알고 다른 곳의 자리를 알아보며 접은 상태라서 상황이 꼬여버리게 된 것인데5. 이후에 또 다른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8월 10일에 면접 전 해당직무에 대한 공고내용 중 근무조건에서 급여부분이 세전/식대포함 2,804,935원으로 봤었습니다.만약에 이대로 근무를 시작했다면 저는 이 급여를 보고 근무를 시작하겠거니 했었습니다. 하지만, 8월 25일 기준 우연히 같은 사업장, 같은 근무지, 같은 직무의 동일한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금액이 이전에 공고를 봤었던 당시의 금액과 너무 달랐던겁니다. 2,439,578원으로 되어있었던겁니다.다시 말해서, 저는 잘못 표시된 급여를 보고 지원을 하여 면접을 봤던 결과가 된 것입니다.이에 대한 부분을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재질문 - 하나로마트 면접을 보면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근무지는 하나로마트 소속은 아웃소싱) + 최신내용 추가안녕하세요. 저는 한 채용사이트를 통해 지원하여 면접을 봤는데면접 본 곳은 하나로마트이나 소속은 아웃소싱 소속입니다.1. 면접은 10일에 진행되었고 면접 당시 1,2차 면접이 있다고 해서 면접을 두 번보는 줄 알았음(예를들어 1차는 아웃소싱 관리자, 2차는 하나로마트 관리자 식으로요)하지만 지원자를 두 차례로 나누어서 보는 의미였던 것더라고요면접은 아웃소싱 관리자는 옆에서 있기만 했고 주로 하나로마트 관리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2. 면접 통과시 근무 시작은 24일로 면접 시 안내받았으나 중간 진행과정 연락은 없었으며 면접일 당시 "연락드릴께요"라는 말이 전부였음 그 이후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3. 면접 이후 10~18일까지는 무소식이었던지라 떨어졌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자리를 찾던 도중에 19일에 뒤늦게 연락옴 근데 그것도 최종통과가 아니라 예비통과라서 19일에 2차 지원자 면접 이후 최종 여부 알려준다고 함(2차 지원자 면접이 19일에 진행되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4. 이후 2일이 지난 21일이 되어서야 최종적으로 결과가 나옴하지만 이미 떨어진줄 알고 다른 곳의 자리를 알아보며 접은 상태라서 상황이 꼬여버리게 된 것인데거기서 또 하나의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5. 8월 10일에 면접 전 해당직무에 대한 공고내용 중 근무조건에서 급여부분이 세전/식대포함 2,804,935원으로 봤었습니다. 만약에 이대로 근무를 시작했다면 저는 이 급여를 보고 근무를 시작하겠거니 했었습니다. 하지만, 8월 25일 기준 우연히 같은 사업장, 같은 근무지, 같은 직무의 동일한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금액이 이전에 공고를 봤었던 당시의 금액과 너무 달랐던겁니다. 2,439,578원으로 되어있었던겁니다. 다시 말해서, 저는 잘못 표시된 급여를 보고 지원을 하여 면접을 봤던 결과가 된 것입니다.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시 들어보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재질문 - 하나로마트 면접을 보면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근무지는 하나로마트 소속은 아웃소싱)안녕하세요. 저는 한 채용사이트를 통해 지원하여 면접을 봤는데면접 본 곳은 하나로마트이나 소속은 아웃소싱 소속입니다.1. 면접은 10일에 진행되었고 면접 당시 1,2차 면접이 있다고 해서 면접을 두 번보는 줄 알았음(예를들어 1차는 아웃소싱 관리자, 2차는 하나로마트 관리자 식으로요)하지만 지원자를 두 차례로 나누어서 보는 의미였던 것더라고요면접은 아웃소싱 관리자는 옆에서 있기만 했고 주로 하나로마트 관리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2. 면접 통과시 근무 시작은 24일로 면접 시 안내받았으나 중간 진행과정 연락은 없었으며 면접일 당시 "연락드릴께요"라는 말이 전부였음 그 이후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3. 면접 이후 10~18일까지는 무소식이었던지라 떨어졌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자리를 찾던 도중에 19일에 뒤늦게 연락옴 근데 그것도 최종통과가 아니라 예비통과라서 19일에 2차 지원자 면접 이후 최종 여부 알려준다고 함(2차 지원자 면접이 19일에 진행되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4. 이후 2일이 지난 21일이 되어서야 최종적으로 결과가 나옴하지만 이미 떨어진줄 알고 다른 곳의 자리를 알아보며 접은 상태라서 상황이 꼬여버리게 된 것인데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나로마트 채용공고에 고민이 있습니다.(근무지는 하나로마트이지만 소속은 아웃소싱)본론에 들어가기 앞서아무리 일은 해봐야 아는 것이라지만, 의지가 부족하다더니, 이것저것 가린다느니 이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요즘 취업난인데 아무데나 일을 해야지, 안해보고서 이거저거 따지면 어쩌나" 이런 말도 하지 말아주세요저는 그런 부분을 전혀 모르지 않을 뿐더러 알면 알았지 그 누구보다도 간절하고 절실하기 때문입니다.제가 한 취업사이트의 채용공고를 보았는데 소속은 아웃소싱이고 근무지가 하나로마트인 곳입니다.당초에 저는 계산업무를 지원을 했었는데 하지만 막상 연락을 받고 면접을 봤을 때는 제가 지원한 계산업무가 아닌 다른 공산쪽 자리가 있는데요 하면서 면접과정에서 그쪽으로 유도했습니다.일단 경험은 없는 것은 아니고 면접보지 않으면 모르는거니 면접을 봤습니다.그렇다고 면접에서 대놓고 "저는 계산업무 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요"라고 면접을 망칠 수는 없었고요그리고 면접은 지난 8월 10일에 면접을 봤는데 8월 21일에서야 뒤늦게 연락왔습니다.물론 중간에 19일에 한 차례 1차통과 연락은 왔었으나 (물론 면접 당시에 최종통과되면 24일부터 시작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1주일 넘었는데도 연락이 안와서 떨어진줄 알고 접은 상태였다는겁니다.면접 종료 후 "연락드릴께요."라고는 전달 받았지만서도요.공고에서 지원한거하고 다른 직무로 유도하고 면접 본지도 2주나 지난시점에서 떨어진줄 알고 이미 다른 방향으로 갔는데 뒤늦게 연락이 오면서 상황이 꼬여버렸습니다.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추신: 근무지는 하나로마트이고 관리자도 하나로마트 직원이지만 소속은 아웃소싱입니다.그리고 복리후생은 특별한건 없고요. 기본적인 4대보험, 1년이상 근무 시 퇴직금, 법정 연차가 전부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나로마트 채용공고에 고민을 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본론에 들어가기 앞서아무리 일은 해봐야 아는 것이라지만, 의지가 부족하다더니, 이것저것 가린다느니 이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요즘 취업난인데 아무데나 일을 해야지, 안해보고서 이거저거 따지면 어쩌나" 이런 말도 하지 말아주세요제가 한 취업사이트의 채용공고를 보았는데 소속은 아웃소싱이고 근무지가 하나로마트인 곳입니다.담당업무는 매장관리, 판매인데 그 중에서 공산품(가공식품, 생활잡화 등) 진열이 주업무이고주말 포함 주 5일 근무, 실근무 8시간, 4대보험, 퇴직금 이렇게 나와있습니다.근데 제가 다른 대형마트나 백화점 같은 곳은 일해본 경험은 있으나 하나로마트에서 일을 해본 적은 없었다는 점이 있고그리고 근무후기를 찾아봐도 많지 않거나 판단을 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혹시 하나로마트에 근무해보셨거나 하나로마트에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이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