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자외선차단 사생활보호 및 단열시트지를 이어붙혔는데 이음새부분에서 자꾸 울어요. 울은부분에 얼룩이 져서 없어지지도 않아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창문에 자외선차단 사생활보호 및 단열시트지를 싸이즈가 작아서 이어붙혔는데 이음새부분에서 자꾸 울어요. 울은부분에 얼룩이 져서 없어지지도 않아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이렇게 이어붙힐때는 겹치는부분이 5cm이상으로 넓게 겹쳐야할까요?

아니면, 뜨거운 태양이 비출때 부치면 괜찮을까요?

시트지싸이즈가 창문싸이즈보다 작아서 이어붙힐때 깔끔하게 붙히는 요령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트지보다 창문이 큰경우 재단을 잘 하셔먀 해요

    겹쳐서 붙이면 결국 들뜨게 되서 딱맞게 겹치지 않게 붙이는게 좋구요

    붙일때 해가 없을때가 좋구요

    붙일때 물을 충분히 뿌린후 붙여야 합니다

    며칠 물이 마르면서 단단하게 붙거든요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